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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안면인식시스템”으로 고속도로 위법행위 단속!

2019년03월20일 09:04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352

3월 15일 11시 20분경, 길림고속도로공안연길분국 민경은 왕청수금소 어구에서 통행차량에 대해 검사를 하던 중 번호판이 HGY***인 흰색 소형승용차 한대를 불러세웠다.

운전수 마모는 신분증, 운전면허증과 통행증을 소지하지 않았다면서 신분증 번호도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마모는 자신은 운전면허증이 있는데 지니지 않았을 뿐이라고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마모의 말을 검증하기 위해 민경은 “안면인식시스템”을 꺼내여 마모의 신분정보에 대해 조사했다. 조사에서 마모는 운전면허증을 딴 적이 없어 그의 행위는 무면허운전에 해당되였다.

자신만만하던 마모는 그제야 자신이 운전면허증을 따내지 못한 사실에 대해 인정했다. 무면허운전으로 인해 마모는 벌금 2천원의 처벌을 받았다.

“안면인식시스템”은 위법행위를 조사해내는 데 사용될 뿐만 아니라 길을 잃은 로인이 자신의 신분정보를 정확히 제공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적용된다.

올해 1월 7일, 길림고속도로공안 연길분국 민경은 훈춘-울란호트 고속도로 연길북과 연길서 수금소에서 순라하던 중 얇은 옷차림을 한 할머니가 응급차도에서 배회하는 것을 발견했다. 민경은 즉시 차를 세우고 할머니를 차에 앉힌 후 대화를 시도했다.

할머니의 한어표달능력이 차해 소통에 어려움이 생기자 민경은 “안면인식시스템”을 리용해 할머니의 기본정보를 신속히 찾아내여 무사히 집으로 돌려보냈다.

안면인식시스템이란 특수한 경무통(警务通) 모바일 내부 시스템을 리용해 당사자의 안면특징을 포착한 후 시스템 대비를 통해 신분정보를 확정한다.

고속도로민경은 예전에 집법과정에서 교통위법행위를 저지른 많은 운전수들이 자신의 신분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심지어 가짜 정보를 제공하여 그들의 집법 효률에 영향을 주었다고 했다. 하지만 “안면인식시스템”을 도입한 후 위법행위를 저지른 운전수들의 신분정보를 정확하게 대조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이 선진적인 기술을 통해 길을 잃은 로인들을 도와 가족을 찾아줄 수 도 있어 그 역할이 크다고 했다.

출처: 연변교통문예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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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pcl]
태그: 警务  15  HGY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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