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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청춘을 불태우는 길림시조선족스키동호회

2019년03월20일 15:40
출처: 길림신문   조회수:71

길림시에 평균년령 60세 조선족들의 양광모던스키동호회가 있다. 양광모던이라 협회 이름부터 아주 에너지 넘치는데 협회 배경수회장의 소개에 의하면 본 협회는 2014년에 성립되여 현재 회원 32명이 왕성한 활동을 해오고있다.

협회 배경수(오른쪽1)회장 북대호스키장에서

스키훈련중인 대원들배경수회장이 당시 60세 나이에 스키 입문을 했듯이 대다수 대원들도 스키초보자였었다.하지만 지금 협회회원들은 길림시북대호스키장의 선수전용활주로도 즐길만큼 다들 실력자가 되였다.근간에는 한국인 오재중스키코치를 모셔와서 회원들의 실력이 또 한층 제고되였다고 하는데 스키시즌이 아쉬워 한국행도 마다하고있는 홍경추(64세)회원도 있단다.

오늘은 본 스키시즌 마무리차 한향원식관에서 회식이 있는 날, 기념사진도 한장 찰칵. 

지난해 봄 들놀이 사진.스키시즌이 끝나면 봄엔 들놀이로 여름엔 산행으로 체력보강도 하며 산천경개를 즐기는 이들이다.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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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pcl]
태그: 60  2014  32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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