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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경 시 타인의 짐 들어주다 감옥에 철렁!

2019년03월21일 08:56
출처: 길림신문   조회수:346

카나다 신문《가중시보》 는 적지 않은 중국인들은 아무 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타인의 짐을 들어주다 공항변방검사에서 독품이 사출되여 감옥에 가는 사례가 있다며 중국인, 중국 류학생들은 타인의 짐을 들어주지 않기로 마음속에 새겨두고 자기의 물품을 안전하게 잘 보관해 둘 것을 경고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8년 12월 13일, 스코틀랜드(苏格兰) Paisley Sheriff법원은 영국 에든버러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21세 나는 중국 녀류학생에 대한 유죄를 선포하고 2년형에 언도했다.

룡자현(음역)이라고 부르는 이 녀학생은 인물이 좋고 다재다능한 한창 꽃다운 시절의 젊은이다. 어머니와 함께 려행을 다녀오고 다시 영국에 발을 들여놓았을 때는 그의 운명이 커다란 변화가 생겼다.

사연은 이러하다. 룡자현은 어머니와 함께 바르셀로나 관광을 다녀오기로 했다. 한 중국인 남성이 애걸하다 싶이 려행용 가방을 스코틀랜드에 있는 호텔에 가져다줄 수 없는가고 했다. 같은 중국인이고 또 그 남성이 말하기를 급한 일이 있어서 가방을 가지고 가지 못하게 된다며 만일 스코틀랜드에 가방을 가져다주면 그 보답으로 바르셀로나에서의 관광비용을 자기가 대겠다고 했다.

처음에는 주저하던 룡자현은 어머니의 추동을 이기지 못하고 남성의 요구를 들어주었다. 가방에 무엇이 들어있는지도 모르는 채 바르셀로나의 려행을 마치고 영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바르셀로나의 관광비용을 공 벌었다고 기뻐하면서 영국 글래스고공항에 들어선 이들 앞에 변경관원이 막아나섰다. 강제적으로 이들의 가방을 열자 가방안에 큰 봉지로 싼 대마가 10봉지 있었다. 한봉지에 1키로그람씩 도합 10키로그람이나 되였다.

인민페로 약 87만원 된다. 룡자현은 당장에서 경찰국에 끌려갔다.

법정에 선 룡자현은 온갖 힘을 다해 증명했지만 배심단은 여전히 룡자현의 죄를 인정하고 정식 판결을 내렸다.

얼마전에 18세 나는 중국인 남자애 소양도 카나다 려행을 다녀오다 향항공항에서 바로 체포됐다.

소양도 룡자현과 같은 사례로 감옥생활을 하게 된 것이다.

소양은 카나다 려행을 떠나기전에 인터넷에서 구인광고를 봤는데 광고에서 카나다에서 향항으로 물건만 들고 오면 무료로 카나다 관광을 시킬 뿐만 아니라 현금으로 10만 향항돈을 준다고 했다.

《가중시보》는 중국인들에게 아래와 같은 경고를 주었다.

1. 타인을 도와 물건을 위탁운송하지 말것.

2. 타인을 도와 물건을 봐주지 말 것.

3. 개인 물품 안전을 확보 할 것.

그리고 위탁운송전에 비닐로 트렁크를 잘 포장한 후 특수 기호로 표시해 둔다. 만일 비닐포장이 바뀌였을 경우 트렁크를 열어본 것이 분명하다.

출처: 중국신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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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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