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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 중국, 조선, 로씨야 접경지대에 위치한 훈춘에 새로운 국제물류항구가 건설돼

2019년03월25일 14:39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697

2022년에 국제무역 및 물류항구인 훈춘국제항구가 중국길림성과 로씨야변경에 있는 훈춘부근에 건설된다.

이 항목의 계획투자액은 5억에서 10억원으로 신건 또는 구매, 개조등 방식을 통해4년동안에 집산적화물, 컨테이너, 위험화학품, 검험검역등 여러가지 화물저장과 수송봉사기능을 가진 국제항구로 떠오르게 된다.

11일 훈춘시항무구에서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훈춘국제항구건설항목이 신속하게 추진되고 훈춘과 투자측인 녕파주산항구집단회사의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여 쌍방이 이미 훈춘국제항구항목협의를 조인했다.

훈춘은 중국, 로씨야, 조선 3국 접경지대에 위치해 있다. 길림성에서 “항구를 빌어 바다로 나가”는 전략을 성공적으로 추진함에 따라 훈춘은 로씨야, 한국, 일본을 비롯한 나라를 이어주는 지역으로, 동북아국제물류집산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내륙항인 훈춘국제항구는 집산적화물, 컨테이너, 위험화학품을 비롯한 각종류형의 화물 저장, 수송시스템과 건제품퇴적장, 수출입에네지제품교역중심 그리고 금융, 저장등 물리격리 중심으로  건설되고 있다. 

훈춘시항무국에 따르면 훈춘국제항구의 부지면적은 2평방키로메터이고 건설기간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이다. 

2018년 훈춘과 절강녕파는 훈춘으로부터 로씨야짜르비노항구를 거쳐 녕파로 통하는 국내항선을 공동으로 개척했다. 

투자측인 녕파주산항구집단은 훈춘-짜르비노-녕파항선의 왕복정기항선의 일상화운행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훈춘시정부와 길림성정부는 철로수송원가를 낮추고 통관효률을 높이기 위해 로씨야측과 적극 협상하고 있다. 

훈춘시 항무국에 따르면 일전에 쌍방은 훈춘국제항구사업령도소조를 설립하고 분공을 명확히하고  항목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 항목은 동북아물류집산중심 건설 그리고 동북아지역과 환일본해 각국의 무역래왕에 대해 심원한 의의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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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태그: 2022  11  2019  1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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