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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나들이 도로안전에 주의! 40%넘는 사고가 여기에서 발생해

2019년04월06일 08:00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281

고속도로 갈림목에서 차선을 무단변경하는것은 10대 교통악습중 하나로 공안부 교통관리국 통계에 따르면 고속도로에서 40%를 넘는 사고가 고속도로 갈림목과 나들목구역에서 발생했다.

최근 G60N항신경고속도로 항주방향 연저호 갈림목에서 흰색 승용차 한대가 차선위반으로 단속돼 벌금 100원에 3점을 부과받았다.

처벌은 목적이 아니며 오직 안전이 근본이다.

고속도로에서는 차의 속도가 빠르므로 갑자기 차선을 바꾸면 사고가 나기 쉽다. 특히 갈림목, 도류도, 나들목 근처에서 차선을 무단변경하거나 주차, 후진하는 위법행위는 도로 교통안전에 큰 우환을 초래하게 된다

제멋대로 차선변경을 하면 남을 해치고 자신도 해치게 된다. 그런데도 일부 운전자들은 위험을 무시하고 차선 무단변경을 일삼고있다

지난해 소흥 고속도로 교통경찰만 해도 각종 갈림김 차선침범 위법행위를 도합1만6700건 적발했으며 이중 현장단속 3천여건, 단속카메라 적발 1만3800건으로 집계됐다.

절강 고속도로 교통경찰은 전 성내 고속도로 진입로에 기준선을 그리고 중점지점에 전자식 카메라 장비를 잇달아 설치하였다.

실선은 바로 무형의 “벽"이다. 실선을 침범하는것은 벽에 부딪치는것이나 다름없다. 교통사고를 일으키기 쉬운것은 물론이고 더욱 엄중한 후과를 초래할수도 있다. 실선은 처벌의 빨간선이기도 하며 안전을 지켜야 하는 고압선이기도 하다!

실선은 처벌의 빨간선이기도 하며 안전을 지켜야 하는 고압선이기도 하다!

고속 교통경찰은 고속도로 특히 출입구 위치에서 차선을 무단변경하는것은 남을 해치고 자신을 해치는 행위이므로 운전자는 출발전에 반드시 로선을 잘 계획하여 이러한 위법행위를 미연에 방지하여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갈림목에서는 미리 준비하여 차선을 무단변경하는것을 방지해야 한다

고속도로에서 차선을 어떻게 정확하게 변경할가

1.갈림목에서 사전에 대비: 고속도로에서 도로표지를 주의 깊게 살피고 미리 준비를 해야 한다. 고속도로에는 출구 앞 2km, 1km, 500m마다 다음 출구를 예고하는 표지판이 설치돼 있어 운전자가 빠져나갈 준비가 되면 차를 가능한대로 빨리 가장 우측 차선으로 변경해야 한다.

 2.실선에서는 차선변경 금지: 주 간선도로에서 빠져나오기전 2km 예고 표지판이 나타난 이후로는 가급적 추월하지 않도록 하고 1km 예고 표지판이 나타난 이후로는 추월을 금한다. 출구에서의 강제 차선변경도 금지되어 있다.

3.출구를 부주의로 지나쳤을 경우 계속 운전하다가 다음 출구로 가서 다시 고속도로를 벗어나야 한다. 절대로 고속도로에서 비상제동을 하거나 주차, 후진, 역주행을 하거나 분리대 빈구간에서 유턴을 시도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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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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