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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용운전자 위챗에 호객광고를 냈다가 그만!

2019년04월18일 16:22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759

16일 오전, 도문시운수관리소 집법일군은 도문 차량번호판을 단 자가용차량 운전수가 탑승객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위챗채팅방에서 호객행위를 했다는 군중의 제보를 받았다. 료해한데 따르면 해당 자가용 차량은 아침 8시30분 연길에서 발차해 도문으로 향했다고 한다. 신고를 접수한 도문시운수관리소 집법일군은 도문시교통경찰대대 경찰과 련합 출동해 도문 고속도로 출구 즉 태양주유소 부근에서 해당 차량을 가로 막았다. 

9시 40분경, 고속도로를 벗어나 주행중인 한 자가용차량이 집법일군의 주의를 불러일으켰다. 당시 차량에는 운전수 김모 이외에도 두명의 녀성 승객이 탑승하고 있었다. 조사한데 의하면 두명의 탑승객은 운전수 김모와 위챗채팅방을 통해 알게 된 사이였고 김모가 올린 “승객을 찾는다”는 호객광고를 보고 연길에서 도문으로 가는 김모의 차량에 탑승했다고 한다. 연후 김모는 자신이 불법운영한 사실을 인정하였다.  

집법일군은 해당 차량을 잠시 압류하였고 목전 사건은 진일보 처리중에 있다. 


출처: 연변교통문예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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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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