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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대학 학생 모친살해사건 용의자 오사우 체포당해

2019년04월28일 10:50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262

4월 25일, 신경보 기자가 복주시공안국에서 입수한 데 의햐면 모친살해사건의 용의자 북경대학 학생 오사우(吴谢宇)가 이미 체포됐다고 한다. 경찰 내부인사가 공개한 데 의하면 오사우는 4월 21일 중경 강북공항에서 비행기를 탑승할 때 체포됐다고 한다. 몸에 30여개의 신분층을 휴대하고 인터넷을 통해 표를 구매하면서 3년 동안 계속하여 국내에서 활동했다고 한다. 

2016년 3월 3일, 복주 경찰측은 현상 공개수배를 발표했다. 통보에서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경찰은 사천금(谢天琴)이라는 녀성이 복주의 한 중학교 교직원 숙소내에서 사망한 것을 발견했는데 그의 아들 22살 오사우가 중대한 혐의가 있어 경찰은 현상 공개수배를 발표했다. 범죄용의자 오사우는 북경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으로서 사건이 발생한 후 거주지를 페쇄하고 사체를 비닐봉투로 겹겹이 포장한 후 활성탄을 넣어 냄새를 흡수하게 했다. 용의자는 어머니를 살해한 후 어머니의 명의로 대출까지 받았다. 

2016년 5월 19일, 하남 상구 경찰은 현상 공개수배통고를 협조하여 발표해 북경대학 학생 모친살해사건 용의자 오사우가 가능하게 하남으로 도주해왔으며 관련 단서를 제공해 공안기관의 오사우 체포에 협조하면 상금 5만원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이후 오사우의 소식은 계속하여 없었다. 

이날 저녁 22일, 기자가 복주시공안국에서 입수한 데 의하면 오사우는 이미 체포됐고 사건은 현재 조사중에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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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진]
태그: 2016  22  14  1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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