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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련휴 장춘 남호대교 음악분수 재차 개방

2019년04월28일 15:11
출처: 중국길림넷 길림신문   조회수:346

2018년에 장춘시 시민들의 구경거리가 적지 않게 늘어났다. 그중 제일 인기를 끈 것이 남호대교 음악분수다.

장춘 남호대교 음악분천 / 길림일보 촬영.

남호대교 음악분수는 장춘시 옛 도시개조 야경조명승격 프로젝트대상에 들었는데 2016년 10월에 시공을 시작해서 2018년 5.1절기간에 테스트를 하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비록 짧은 기간이였지만 음악분수는 장춘 시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겨울철을 거친 음악분수는 잠시 수건단계에 들어섰다.

얼마전 관련 부문으로부터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음악분수를 재차 가동할 예정, 현재 테스트단계에 들어갔다. 만일 순조로우면 5.1절 련휴에 재차 개방할 것이다.

남호대교 음악분수는 전부 디지털기술을 사용, 불빛시스템은 560개 디지털고성능LED수중채색등으로 구성, 물시스템은 280개 디지털분사꼭지로 구성, 분사꼭지를 전부 단독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앞선 계획에 좇아 음악분수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과 법정휴일에 개방하며 매일 3차례 상연, 구체적인 시간은 20시, 20시 40분, 21시 20분이며 매번 두수의 곡에 맞추어 상연하는데 약 6분간 걸린다. 상연곡은 <사랑하노라 중국>, <꿈의 초월>, <장춘에서 만나요> 등 10수 노래로 잠정했다.

출처: 중국길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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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20  5.1  2018  1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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