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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송령 《료재지이》친필원고 첫 영인본 발부

2019년05월10일 16:04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13

최근 료녕성도서관에서는 심양출판사와 손잡고 처음으로 도서관에 소장된 국가급문물인 《료재지이》친필원고를 고화질 원본스캔의 방식으로 발행했다. 이로써 독자들은 시공간을 뛰어넘어 포송령의 진적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료재지이》는 청나라 강희초년에 시작되여 40여년에 거쳐 책으로 만들어졌다. 이 친필원고는 포송령이 친히 등초한 완성본으로서 현재 절반만 보존됐으며 료녕성 도서관에 소장되여 있는 국가급 문물이다.

심효휘 포송령《료재지이》친필원고영인판 책임편집:

<최대한도로 포송령의 친필원고의 원모양을 환원했는데 제판에 관한 문제가 있습니다. 반복되는 론증으로 한가지 공감대를 달성했는데 최후 목전 세계적으로 가장 선진적인 비접촉식 스캔의기로 이 문물을 스캔하게 됐습니다.> 

이번에 출판한 《료재지이》의 영인본은 포송령의 친필원고에 대해 고화질 원본스캔을 진행했고 채색영인을 사용하고 선지에 인쇄했으며 선장방식으로 장정하고 람색무명천으로 감싸 판형은 친필원고 원본과 일치한 바 최대한도로 친필원고의 질감을 살렸다. 

염지굉 심양출판사 총편집:

<시장이 어떻게 변화하든 지를 막론하고 이러한 보귀한 문화에 대한 전승은 계속 진행해야 하며 이는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일입니다. 또 우리는 이러한 능력이 있는 바 이 몇해에 거쳐 진귀한 발행물을 출판하고 영인도서를 만들며 고대의 선지에 인쇄하는 등 우리의 능력과 사업을 끊임없이 확대했습니다.> 

친필원고 《료재지이》는 극히 진귀한 문물과 학술가치를 구비하고 있는 바 《료재지이》의 편찬년대, 분권편찬에 직접적인 문헌증거를 제공하여 현재《료재지이》의 여러 판본의 문자 착오를 교정보충하는 일차적 자료이다.

출처: <<지구촌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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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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