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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날’, 가장 예쁜 ‘꽃선물’ 바로 여기서!

2019년05월13일 10:26
출처: 길림신문   조회수:313

‘어머니의 날’ 선물로 꽃다발이나 꽃바구니보다 좀 더 남다른 스케일의 ‘꽃’을 추천한다면 바로 여기, 하늘아래 꽃세상이 펼쳐지고 있는 룡정시비암산풍경구의 튤립 꽃바다축제 현장이다.

12일, 연변제1회 네델란드 튤립 꽃바다 미식축제가 룡정시비암산풍경구에서 정식으로 개막되였다. 알아본데 따르면 이번 튤립 꽃바다축제에는 총 4만 평방메터 규모에 달하는 32개 품종 튤립 40만송이를 포함하여 근 100만송이 꽃으로 장관을 이뤘다. 푸른 잔디에 꽃길을 수놓은건 튤립뿐만 아니라 꽃나무와 야생화도 줄지어서 싱그럽고 화사한 풍경을 그대로 담아냈다.

주최측에서는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꽃밭에 들어가 촬영할 수 있도록 포토존을 곳곳에 설치했고 다양한 코스에 꽃조형물과 꽃그네, 거기에 크고 작은 풍차까지 세워 이국적풍경을 연출해내여 관광객들은 셔터를 한몸에 받았다.

이날 도계지(92세) 로인은 아들딸의 부축을 받으며 축제장을 찾았다. 휠체어에 탄 도씨 로인은 “이렇게 이쁜 꽃바다는 처음이라며 오늘 특별히 어머니절이라 아들딸이 이른 아침부터 갈 데가 있다면서 함께 온 곳이 바로 여기”라고 했다. 휠체어가 미처 들어가지 못하는 구간은 아들이 직접 로모를 띠에 업고 들어가 기념촬영을 남기는 그림은 ‘어머니의 날’의 가슴 훈훈해나는 장면을 그려내기도 했다.

축제소식을 접하고 교하시에서 려행사 관광팀과 함께 현장을 찾은 관광객 송씨 녀성역시도 어머니와 함께 꽃구경에 나섰다. 지난해 지인으로부터 비암산풍경구의 꽃바다 사진을 받아본적이 있지만 예상보다도 훨씬 아름답다며 찬탄했다. 마침 어머니절을 맞아 꽃을 특별히 좋아하는 친정어머니와 함께  연변까지 달려온 꽃나들이가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다며 그녀는 흡족해했다.

축제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튤립 꽃바다축제는 오는 6월2일까지 펼쳐지게 되는데 튤립 꽃바다이외에도 미식축제, 민속문예공연, 고공비행, 유리현수교 등 다양한 체험코스가 성업중이다. 또한 오는 5월 19일 ‘중국관광일’ 당일에는 연변주내 주민신분증을 소지한 관광객들에게는 비암산풍경구의 가장 핫플레이스인 유리현수교 입장권을 60%할인하는 혜택도 주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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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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