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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돈화 녀성 수천원 짜리 红包를 그만 쓰레기통에 버렸는데...

2019년05월18일 08:01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767

"감사해요. 사회구역 물업 보안인원들 덕분에 제가 잃어버렸던 돈봉투를 되찾게 되였습니다."

5월 14일, 돈화시승리가두 릉무사회구역 남호거 4호 아빠트 2단원에 거주하는 장녀사는 축기를 만들어 아빠트구역 물업 보안인원인 복점규와 류옥림한테 전달하면서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5월 11일 오후, 릉무사회구역 남호거 물업 보안인원인 복점규와 류옥림 두 사람은 평소처럼 아빠트 구역을 순찰하다가 4호 아빠트 2단원 앞에 이르렀을 때 쓰레기통 옆에 트렁크 두개가 놓여 있는 것을 발견했다. 가까이 다가가보니 트렁크 안에는 낡은 옷가지와 돈봉투 7개가 들어 있었는데 돈봉투 안에 현금이 2700원이나 들어있었다.  아마도 트렁크를 버린 주민이 돈이 들어있는 줄 모르고 버렸을 거라고 생각한 두 사람은 재빨리 돈봉투 임자를 찾아주어야 겠다고 생각을 모았다.

이들은 서둘러 두개의 트렁크를 물업 관리처에 옮기고 재빨리 사회구역을 찾아 4호 아빠트 주민들의 호적 정보를 조회했다. 연후 사회구역 사업일군과 물업 보안인원들은 집집마다 문을 두드리며 호적정보를 대조하고 문의전화를 거는 등 노력을 기울인 결과 7시간 만에 드디여 분실자를 찾았다. 

알고보니 돈봉투 주인은 남호거 4호 아빠트 2단원에 거주하는 장녀사였다. "일전한푼"도 차이나지 않고 그대로 돈을 돌려받은 장녀사는 "보안인원과 사회구역 사업일군한테 너무 감사하다"며 감격해했다. 특히 그녀는 "주은 돈봉투를 그대로 분실자한테 돌려준 보안인원의 고상한 품성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출처: 연변뉴스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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