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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남성, 비싼 고급차 한번 운전했다가...

2019년05월22일 08:58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종합   조회수:877

일전, 한 남성이 슈퍼카 한번 직접 운전해 보고 싶은 욕심을 부렸다가 거액의 배상금을 물어줘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되였다.

5월 13일 강소성 소주시에서 진씨 성을 가진 이 남성은 친구한테서 빌린 페라리 슈퍼카를 직접 운전한 지 몇초만에 교통사고를 일으키고 말았다.

진씨는 이날 친구에게서 빌린 페라리를 타고 나온 주씨가 부러워 비싼 차를 한번 운전해보는 것이 소원이라며 애원했다. 결국 진씨는 흰색 페라리의 운전대를 잡았다. 그런데 가속페달을 밟자 마자 차량은 통제력을 잃었고 생각과 달리 페라리는 갈지(之)자처럼 좌우로 심하게 흔들리면서 왼편에서 주행하던 검은색 승용차를 옆에서 들이박고 말았다.

충격으로 검은색 승용차는 차선에서 밀려나 길가에 주차되여 있던 회색 승용차와 스쿠터 2대를 련이어 들이박았다. 반면 페라리는 가까스로 속도를 줄인 뒤 갓길에 멈춰 섰다. 당시 이런 모습은 도로 우에 설치된 CCTV에 고스란히 찍혔다.

그후 사고 현장에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크게 파손된 검은색 승용차 안에 갇혀있던 운전자를 구해 병원으로 옮겼다. 불행 중 다행으로 피해 운전자는 목 등 신체 곳곳에 찰과상이 생겼을 뿐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페라리 운전자 역시 두 팔에 약간의 찰과상을 입은 정도였고 당시 회색 승용차와 스쿠터 안에는 운전자가 없었다.

문제는 이 사고로 진씨는 자신이 빌려 탄 차를 비롯한 기타 4대의 차량 사고 수리비를 몽땅 물어야 했다. 그야말로 슈퍼카 한번 몰아보려다 웬만한 외제차 한대 값을 그냥 날려버릴 수도 있는 상황이였다.

경찰은 진씨가 이번 사고의 유일한 책임자라며 사고 차량 5대의 수리비 40만원을 부담해야 한다고 전했다.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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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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