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红灯 무시한 채 도로 질주한 차량에... 보행자들 줄줄이~

2019년05월22일 15:36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종합   조회수:1145

신호를 무시한 채 도로를 질주하는 자가용차로 인해 보행자 13명이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다.

5월 21일 오전 8시 50분경, 광주시에서 이같은 교통사고가 발생해 13명이 다쳤다. 당시 흰색 벤츠 승용차가 붉은 신호등이 켜졌음에도 불구하고 도로를 질주하다가 건널목을 지나던 보행자들을 들이박고 차량 2대와 충돌했다.

경찰은 사고 녀성운전자가 굽이 높은 신발을 신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굽이 높은 신발 때문에 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을 밟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음주운전과 마약 복용은 모두 해당 사항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현장에 있었던 목격자는 “흰색 벤츠가 보행 신호를 받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사람들 사이로 돌진해 사람들을 쓰러지게 했다다"고 증언했다. 보행자들을 들이박은 차량은 약 10m를 더 달려 앞차량과 부딪친 후 멈춰섰다. 사고 후 일대는 쓰러진 보행자들로 아수라장이 됐으며 부상자 중에는 로인도 있었다. 사고 운전자는 경찰 조사에서 “정지신호를 받고 기다리다 뒤좌석에서 물컵을 꺼내기 위해 몸을 비트는 사이 기어가 D(Driving, 전진)로 바뀌였고 차량을 제어할 수 없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상처를 입은 시민들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그중 2명은 중상을 입고 상태가 좋지 않다고 한다. 사고 현장을 목격한 시민은 "어떤 소녀는 차에 몇메터를 끌려다녔고 나이 든 사람은 많은 사람과 함께 쓰러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편 사고 운전자는 지난 2010년 광주시의 모 복장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녀성(45세)이라고 한다.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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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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