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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통지: 두명의 녀자애가 아파트 울안에서 갑자기 숨져! 부모들의 주의가 필요해!

2019년05월29일 09:13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979

이외의 사고는 항상 뜻밖에 닥친다

두명의 녀자애가 순식간에 목숨을 잃었다

즐겁고 유쾌하게 보내야할 주말에 꽃다운 녀자애들의 생명은 속절없이 스러지고 말았다.



26일 오후 13시 50분쯤 절강 항주 여항구의 한 아빠트단지에서 녀자애 두명이 물이 고여있는 아빠트 산책로에 쓰러져있는것이 발견되였다. 안타깝게도 발견 당시 두명은 이미 숨진상태였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사람들은 답답한 날씨처럼 숨이 막혔다.

여항구 가두의 통보에 따르면 두명의 녀자애중 한명은 8세 중경사람이였고 다른 한명은 10세 여항 숭현사람이였다. 초보적인 판단으로는 사고당시 산책로에 고인 물속에서 장난을 하다가 감전으로 사망한것으로 추정된다.



모두를 감동시킨 것은 병원에서 8살 녀자애 뉴뉴(가명)의 부모가 비통한 심정을 무릅쓰고 딸의 각막을 기증하여 다른 사람이 광명을 되찾도록 한것이다. 이 놀라운 결정은 아이에 대한 마지막 기념이기도 했다.

한 달만 있으면 뉴뉴의 8번째 생일인데

26일 18시 30분 여항구 제2인민병원 응급실입구, 수술실에서는 8세 녀자애 뉴뉴의 각막기증 수술이 진행중이다. 10살 녀자애 청청의 시신은 얼마전 장례식장의 운구차에 실려갔다.

"뉴뉴는 오후 1시가 조금 넘었을 때 이웃집 작은 언니와 함께 집문을 나섰습니다. 두 녀자애는 나이도 비슷하고 아주 친하게 지냈어요. 원래 두 사람은 아빠트 단지밖에 있는 상점에 장난감을 사러 가기로 약속했거든요.” 뉴뉴의 엄마인 팽녀사는 숨을 한번 고르고 말을 이었다. “두사람은 우산을 들고 손을 잡고 함께 나갔어요.”

분홍색 우산 한자루, 파란색 우산 한자루, 두 아이가 쓰러졌을 때 이 두 우산은 줄곧 그자리에 놓여 있었다.

팽녀사는 뉴뉴가 장식등곁에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고 남편이 첫걸음으로 달려갔다고 말했다. “딸을 들어올릴때 감전이 오는 느낌이 확실히 왔어요.” 뉴뉴는 곧 병원으로 옮겨져 전력으로 구급조치를 했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어떤 부모도 아이를 잃은 고통은 받아들일수 없다. "한달만 지나면 뉴뉴의 8세 생일인데..."



사후에 뉴뉴의 엄마는 위챗모멘트에 글을 올렸다

약 10일 전에도 개 한 마리가 여기서 쓰러졌다

뉴뉴의 엄마는 자기동네가 이렇게 안전하지 못할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평소 딸아이는 동네 꽃밭에서 소꿉동무와 놀곤 했는데 저는 뉴뉴에게 아파트 단지밖으로 뛰쳐나가지 말라고 당부하군 했어요. 아빠트 울안에서도 이런 불상사가 일어날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지요...”

다른 아빠트주민도 동감을 표시하였다. “너무 안타까워요, 멀쩡한 두 아이가 눈앞에서 사고가 나다니.” 옆에 우산을 쓴 아주머니는 사고가 난곳은 비가 올때마다 물이 고인다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옆에 주민은 “요즘에는 비가 안와도 물이 고여있어요.” 라고 덧보탰다.



기자가 현장에서 보니 사고가 난 산책로는 량쪽에 모두 물이 있어 물속터널처럼 설계가 되였다.

인터뷰중 여러 주민이 열흘전쯤 바로 사고가 난곳에서 개 한마리도 쓰러졌다고 반영하였다.

"지난번에 개가 쓰러진것이 감전으로 인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그때 아빠트 관리소에서 중시를 돌리고 조사를 했다면 오늘 이 비극은 피할수 있었을거예요...” 한 주민은 말했다.

여기에 대해서 아파트 관리소 책임자는 "구체적인 상황은 조사결과를 기다려야 한다"며 즉답을 피했다. 

여항구 가도의 통보: 감전으로 인한것으로 잠정 판단됨



작년 같은 날에도 일가족 3명이 같은 리유로 목숨을 잃었다

아빠트 련못에서 일어난 사고는 사람들을 놀래켰는데 안타깝게도 이런 비극이 처음은 아니다.

바로 작년 같은 날, 2018년 5월 26일 저녁 17시쯤, 복건성 복청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어린이 3명(2남1녀)이 울안의  련못에 감전되여 쓰러진 모습이 주민의 눈에 띄였다





주민은 경찰에 신고한 동시에 아빠트 관리회사에도 통지하였다

3명의 아이들은 출동한 120구조대원들의 응급처치를 받고 병원으로 후송되되였으나 안타깝게도 숨을 거두고 말았다.


그림에서 붉은 원은 분수 출수구로, 사고후에 페쇄되였다.

세 명의 사망자 중 두 남자애는 친형제로 각각 8살과 9살이다

또 다른 여자아이는 10살이고 사촌지간이였다.

이날 세 아이는 다른 친척집에 있다가 누나가 데리고 아래층으로 내려가 놀았다.

나중에 세명의 아이들은 연못가로 뛰어가서 놀다가 뜻밖의 사고가 일어났던것이다

주의: 집에 아이가 있는 사람은 반드시 보길 바란다 보라!

여름이 왔다.

각지역 아파트 울안, 공원, 그리고 놀이터의 분수나 련못이 속속 개방되고 있다.

그러나 인명피해는 계속 발생하고 있고 피해자들은 대부분 물놀이를 하는 아이들이여서 사람들을 안타깝게 하고있다.

2017년 8월 24일 오후 산동 제남시의 한 동네에서, 두 명의 8살 소년이 분수대에서 물고기를 잡으면서 놀다가 한 아이가 감전되면서 갑자기 물속에 쓰러졌다. 그 아이는 비룩 나중에 구조되였으나 응급치료로 효과를 보지 못하고 숨지고 말았다.

하남 개봉시 만세산풍경구에서 11세 소년이 련못가에서 물을 만졌다가 전기 루출사고로 감전되여 물에 빠지고 말았다. 소년의 아버지와 다른 친척은 구조에 나섰다가 같이 감전되여 물에 빠지고 말았다. 사고가 발생한후 세사람은 병원에 호송되여 구급치료를 받았으나 효과를 보지 못하고 숨지고 말았다.

2016년 6월 11일 오후 정주시 복채로 아파트 단지에서 5세 남자 아이가 동네 정원분수에서 감전되여 숨졌다. 구조하려고 달려간 엄마도 감전되여 기절하였는데 구조를 거쳐서 비로소 회복되였다.

2013년 8월 9일 오후 북경의 한 공원 내 분수에서 전기가 루출되여 두 마리의 애완견이 감전되여 죽었으며 구하려 물에 들어선 개주인도 감전되여 사망하고 말았다.


2013년 7월 강소 태주의 13세 소년이 분수옆에서 놀다 부주의로 사망하였다. 그리고 모친 류녀사는 아들을 잡아당기다가 감전되여 기절하였다.

비슷한 사건은 이밖에도 수없이 많다...

[중요안내]

조경용 련못은 놀이터와는 달리 분수나 불빛 등 설치물이 전기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감전위험이 존재한다. 일부 분수의 압력은 매우 높기때문에 인체가 물기둥에 의해 충격을 받아 상처를 입을수 있다. 그밖에도 로천 련못에는 세균과 미생물이 쉽게 번식하기때문에 건강에도 좋지 않다.

어쨌든 공공장소의 조경용 련못이나 분수는 물놀이에 적합하지 않다. 관리측은 관광객 안내, 경계선, 경고표지판, 울타리를 설치하는 등의 방식으로 사람들의 진입을 제한하고 관련시설에 대한 일상정비와 유지보수를 강화해야 한다. 이와 동시에, 학부모는 미성년자에 대한 보호 책임을 다하여 아이들에게 위험한 곳에서 장난치지 못하도록 하여야 한다.

이런 사고를 당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전류를 차단

감전이 발생하면 재빨리 관계자를 찾아 조경용 분수의 전기공급을 차단해야 한다! 이때 대나무나 나무막대 같은 절연도구를 사용할 수 있는데 직접 당기려면 반드시 마른 종이 더미나 널빤지에 서서 될수 있으면 어린이의 젖지않은 옷자락을 잡아당겨 건져야 한다.



    2. 의료진에게 즉시 통지해야

전문적인 일은 전문가에게 맡기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전류를 차단한 후 즉시 120에 전화하는것이다. 의료진이 도착하기 전에 감전자의 부상정도에 대해 판단하고 이에 해당하는 응급조치를 취할수 있다.



    3. 아이가 의식이 있다면

전류를 차단한후 만약 아이가 의식이 있다면 아이가 걷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감전된 어린이를 바로 걷게 했다가는 사망할 위험이 있다. 올바른 방법은 아이를 바닥에 눕히고 쉬게 하는 것이다.

    4. 아이가 의식을 잃었을 경우

아이가 감전기간이 길어서 얼굴이 창백하거나 시퍼렇게 멍이 들고 의식불명 심지어 심장, 호흡까지 정지되였다면 분초를 다투는 상황으므로 즉시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해야 한다. 계속 인공호흡과 더불어 가슴을 눌러야 하며 의사가 응급처치를 올 때까지 기다린다.



야외에서 놀때 이런 위험도 있다

    1. 길가의 “작은 집”



길가에서 변전소를 보면 아이를 멀리 떨어져있도록 해야 한다.

    2. 록화띠의 장식등



공공장소의 많은 록화지대 장식등은 인위적인 파괴에 의해 전선이 밖으로 드러나는 경우가 있어 아이가 뛰어놀다가 다치면 위험이 발생할수 있다.

    3. 바닥등이 설치되여있는 련못



바닥등이 설치되여있는 련못은 아이를 데리고 멀리 떨어져 있어야 하며 련못에 들어가서 놀면 안 된다고 일깨워주어야 한다. 바닥등은 장기간 물에 잠겨있으면서 절연체가 로화가 발생하여 련못에 전기가 루출될수 있다.

    4. 전선주


거리나 공원에서 때로 전선주를 보게 되는데 아이들이 전선주에 오줌을 누게 해서는 안 되며 고압 전선주는 더구나 아이들이 멀리하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고압전선주 밑에 머물러서도 안된다.

생명을 잃는다는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하지만 이것으로 여러분이 교훈을 섭취하고

이런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한다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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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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