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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속임수?"...연길남성 최모, 온라인에서 만난 녀성에게서 돈 300만원 사기쳐 덜미!

2019년05월29일 10:08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928

사진출처: 인터넷

일전, 연길시공안국 공원파출소에서는 특대사기사건을 해명하고 범죄용의자 최모를 검거했는데 놀랍게도 사건에 련루된 금액은 300여만원에 달했다.

5월 14일, 길림시 호적을 가진 녀성 리모가 공원파출소를 찾아 2016년 9월~2019년 4월 사이에 국외 모 친구사귀기 플랫폼에서 알게 된 "련인" 최모한테 돈을 사기당했다고 제보했다. 최모는 리모와 "련애"하는 동안에 국가기관 사업일군을 사칭해 국외, 연길 등 지역에서 임무수행 경비, 임무 수행 중 부상에 따른 치료비, 부동산증 발급에 필요한 비용, 2000만딸라의 예금 인출에 수수료가 필요하다는 등 명목으로 리모의 돈을 사취해갔다. 두사람이 교제한 이래 리모와 친척, 친구들이 최모한테 150여차례에 걸쳐 도합 300여만원을 송금했다.

제보를 받은 후 공원파출소는 곧바로 전담반을 구성해 전력으로 사건을 조사했다. 민경들은 피해자 리모가 제공한 단서에 따라 추적조사를 펼치는 한편 단서를 점차 확대해나간 결과 룡정시 출신인 최모에게 범행혐의가 있음을 확인했다. 연후 최모 주변을 샅샅이 조사하고 경찰력을 투입해 최모의 생활구역 내에서 세밀한 조사를 펼친 결과 2019년 5월 15일, 범죄용의자 최모를 성공적으로 나포했다.

범죄용의자 최모는 2016년 9월~2019년 4월에 허위사실을 수단으로 리씨의 돈 300여만원을 사기친 범죄사실에 대해 낱낱이 교대했다.

목전, 최모는 연길시공안국에 형사구류되였으며 사건은 진일보 조사중에 있다.

출처: 연길뉴스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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