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경제 > 2019년 북경세계원예박람회 <길림성의 날> 행사서 우리 주 계렬 전시활동 각광받아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2019년 북경세계원예박람회 <길림성의 날> 행사서 우리 주 계렬 전시활동 각광받아

2019년05월29일 11:09
출처: 연변라지오TV 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52

최근, 북경에서 열린 2019년 북경세계원예박람회 <길림성의 날> 행사에서 우리주 <생태 길림, 매력 연변> 주제의 농림특산물 전시와 가무공연, 미식문화활동, 특색 제품 추천소개, 관광홍보 등 계렬 전시활동이 <길림성의 날> 행사의 광점으로 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길림성 정부에서 주최하고 연변주 정부와 길림성 농업농촌청, 길림성 문화관광청에서 주관했습니다. 주 농업농촌국과 장백산 삼림공업집단은 30여호 기업을 조직해 량질 농림 특산물을 전시했습니다. 주 상무국에서는 홍보동영상을 비롯한 담체로 우리주 투자유치 새로운 정책을 선전했습니다. 연길국제공항 경제개발구에서 전시한 중국 인삼골 산업대상은 상공인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장백산 삼림공업집단 산하의 여러 림업국에서는 연변의 록수청산과 금산은산을 널리 홍보했습니다.

   23일 오전 9시 30분, <길림성의 날> 행사가 막을 열었습니다. 주정부 부주장 박학수, 주정부 당조 성원 허빈 등 지도일군들이 개막식과 우리주 주제 추천소개활동에 참가했습니다.

   연변가무단의 정채로운 조선족민족특색 가무공연이 개막식을 장식했습니다. <길림성의 날> 행사 기간, 연변의 가무와 미식, 아름다운 풍경홍보와 특산물이 연인수로 10만여명에 달하는 관광객들의 각광을 받았습니다.

   연변특색미식은 <길림성의 날> 계렬행사의 가장 뚜렷한 광점이였습니다. 15 쪼각의 거대한 조선족 찰떡으로 만들어진 <세계원예박람회 길림성의 날 행사의 원만한 성공을 경축합니다> 한어문자도안 앞에서 유람객들이 다투어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전시구 대형 나무통에 풍성한 수확의 뜻을 의미하는 비빔밥을 담아 길림주제와 아름다운 축원을 보여줬습니다.

   전시구 화제로 됐던 왕사발 랭면 먹기 도전시합에서 한 인터넷 녀스타가 한꺼번에 27사발을 깨끗이 비우는 경이로운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연변조선족 특색의 배추김치와 짠지는 순식간에 매진됐습니다.

   연변특색제품 전시구의 연변 입쌀과 블루베리, 목이버섯 등 특산물이 인기몰이를 했고 연변가무단의 상모춤과 부채춤, 장고춤 등 무형문화재 가무공연이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주 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과 관광국에서는 연변의 민속풍정과 매력을 널리 홍보했습니다. 조선족농가뜨락이 실외 전시관에 덩그런히 자리잡았는데 푸른 기와와 새하얀 벽체, 철 가마와 동 사발이 조선족 그네와 김치 독과 어우러져 한폭의 조화롭고 평안스러운 그림을 방불케 했습니다.     

   전시에서 장관을 이룬 것은 장백산 삼림공업집단 진영이였습니다. 집단 산하의 6개 림업국이 12개 부스를 앉혀 야생 인삼과 주목 분재, 자작나무 술, 오갈피 차, 뿌리 조각 등 특산물과 제품을 홍보했으며 이틀사이에 매출액 20여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전시현장에서 유람객들은 연변에 와서 푸른 하늘과 삼림 산소방 그리고 아름다운 빙설을 체험할것이라고 표했고 북경과 심양 등 곳의 여러 려행기업은 장백산 삼림공업집단 관광기업과 합작의향을 달성했습니다.

   행사기간, 북경주재 길림성 정부 판사처는 선후로 100 여명 기업가와 사회 각계 인사들을 조직해 우리주 여러 행사에 참여하게 했고 연변을 도와 투자유치 추천소개와 후근 보장에서 봉착한 문제를 해결해주면서 연변측과 함께 이번 행사를 원만히 마무리했습니다. 

조선어뉴스종합방송 윤승길 기자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민연]
태그: 30  100  15  20  10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