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사회 > 청소일군의 실수로 아래집까지 루수 피해...결국 3000원 배상 받아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청소일군의 실수로 아래집까지 루수 피해...결국 3000원 배상 받아

2019년05월29일 14:33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535

일전 연길시민 리선생은 실내 청소일군을 고용했다가 그만 해당 일군이 수도꼭지를 잠그지 않은 관계로 집안 바닥 뿐만 아니라 아래층 천정에까지 물이 새는 사건이 발생했다.  5월 23일, 연길시소비자협회 조정으로 리선생은 3000원을 배상받았다. 

22일, 리선생은 가사관리봉사회사를 통해 고용한 청소일군한테 새로 장식한 주택을 청소하게 하였다. 하지만 해당 일군은 리선생의 집을 청소하던 중 실내 화장실 수도꼭지를 틀었다가 단수가 된 것을 발견하고는 잠그지 않은 채 그대로 리선생의 집을 떠났다. 아직 이 집에 입주하지 않았던 리선생은 이튿날 집안 상황을 살피러 왔다가 집안이 물바다로 된 것을 발견하였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아래층 천정에까지 물이 새는 상황이 발생했다. 연후 리선생은 해당 청소일군이 집을 나설 때 수도꼭지를 잊고 잠그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곧바로 연길시소비자협회에 신고했다. 

가사관리회사에 의하면 리선생의 집에 거주하는 사람이 없어 제때에 물이 새는 것을 발견하지 못한 데다 리선생이 수도꼭지를 제대로 잠궜는 지 검사를 하지 않아 물이 샜다고 하였다. 

소비자협회 부비서장 허진은 이번 소비분쟁에서 사건이 발생하기 전 리선생이 수도꼭지를 다치지 않았다면 청소일군이 전부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하였다. 가사관리회사의 청소일군은 청소를 마친 후 반드시 고용주의 집 기초시설 즉 물, 전기, 석탄가스 등 밸브 및 잠금장치 등을 제대로 잠궜는 지 확인하고 집을 나서야 한다. 이는 청소일군의 책임과 의무이다. 또는 청소일군이 현장에서 고용주로부터 청결 결과에 대해 합격을 받은 후 떠나면 이같은 문제의 발생을 피면할 수 있다. 이에 이번 분쟁은 청소일군에게 모든 책임이 있다. 연후 허허진은 리선생이 피해금액에 따라 청결회사에서 리선생한테 3000원을 배상할 것을 건의했다.

이에 쌍방은 동의하면서 이번 분쟁은 원만히 해결되였다.  


출처: 연변뉴스넷

편역: 수진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수진]
태그: 3000  22  23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