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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위챗에서 선보인 새로운 기능, 네티즌은 폭발적 반응을 보여!

2019년06월03일 11:07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202

위챗에서 최근에 내놓은 기능이 인기검색어로 떠올랐다.

일부 네티즌은 둘러보기(看一看)에서 친구의 아이디를 가볍게 터치하기만 하면 친구의 개인페이지를 방문할수 있게 된것을 발견하였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조작하면 될가? 둘러보기의 입구에서 터치하면 위챗치친구가 터치해서 본 게시물을들을 확인할수 있다

터치하면 최근 7일간 이 친구가 열람한 보고있어(在看) 리스트를 볼수 있다

위챗측 답변: 다채로운 교류를 모색하기 위한 베타테스트

5월 28일 텐센트 측은 이와 같이 응답했다.

위챗의 친구가 보고있어(朋友在看)에서 친구열람리스트 기능을 베타테스트 진행중이다. 둘러보기에서 친구 프로필 또는 닉네임을 클릭하면 친구가 최근 7일동안 열람한 보고있어(在看)게시물을 확인할수 있어서 위챗 친구끼리 게시물에 대한 다양한 교류가 가능할수 있도록 하였다.

단, 텐센트는 공식적인 서비스 일정과 베타테스트 사용자 범위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작년말 위챗 7.0버전에서는 기존의 추천(点赞)기능을 보기좋아(好看)로 교체하였다. 사용자가 게시물 하단의 "보기좋아"를 클릭하면 문장은 ‘둘러보기”의 “보기좋아”로 분류되여 친구들과 교류할수 있게 되였다. 나중에는 둘러보기의 “보기좋아”를 “보고있어”로 명칭을 교체하였으며 공식계정 게시글 하단의 “보기좋아”도 “보고있어”로 고체하였다. 위챗측은 “보고있어”는 더욱 풍부한 열독상황을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명칭을 교체한것은 많은 사용자가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글을 공유하고 더욱 가벼운 분위기에서 친구들과 교류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위챗측은 표시하였다.

네티즌: 무엇을 ”보고 있는”지 알려지고 싶지 않아

위챗의 새로운 변화에 대해 네티즌들의 의견은 엇갈렸다.

일부 사람은 프라이버시를 침해당했다고 생각했다.

@지질병: 하지만 나는 내가 무엇을 보고 있는지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아요

@꿈은 당나라: 프라이버시 침해라서 싫어요. 친구들과 나누고싶은 내용이면 모멘트에 올리면 되거든요.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봉조평가실: 선택권을 사용자에게 줄수 있으면 됩니다.

@꼬불꼬불: 그럼 내 남편이 최근 7일동안 무엇을 보았는지 봐야 할가요, 말아야 할가요?

더 편리해졌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난 여기있네: 괜찮다고 생각해요,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싫으면 문장을 볼때 보고있어를 누르지 않았겠지요. 누르는 리유는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한것이 아닌가요?

@상성정 : 제가 보고있어를 누르는 리유는 친구들에게 보여주기 위한거예요, 이렇게 리스트로 보여주니 더 편해졌어요.

미디어에서 조직한 투표에서는 서로 다른 의견과 견해가 분분히 올라왔다...

이 기능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어떤가?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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