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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두번째로 인공 사육 번식한 상괭이, 첫돌을 맞이

2019년06월05일 10:32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37

2일, 중국과학원 무한 수생 생물 연구소의 양자강돌고래관에서 세계 두번째로 인공적인 환경에서 번식에 성공한 장강 상괭이 F7c가 첫돌을 맞이했다. 전문가 소개에 따르면 이 상괭이는 몸이 건강하고 발육이 정상적이며 행위가 다양하고 체형이 이미 성년 상괭이에 접근했다고 한다.

이 새끼 상괭이는 2018년 6월 2일 오전 6시경에 순조롭게 출생했다. 새끼 상괭이는 갓 출생했을 때 방향감각이 좋지 않아 작은 포탄마냥 종횡무진 돌진했다. 하지만 어미 상괭이의 인솔하에 새끼 상괭이는 빠른 시간내에 사육못의 환경에 적응했다. 

중국과학원 수생생물연구소 전문가의 소개에 따르면 1살된 상괭이 F7c은 물고기가 주요 음식물로서 끼니마다 음식섭취량이 성년 상괭이와 비슷하다. 목전, 새끼 상괭이는 어미 상괭이 그리고 기타 상괭이 2마리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첫돌 생일파티에서 주최측은 새끼 상괭이 이름 짓기 활동도 펼쳤다. 

2005년 7월, 세계에서 처음으로 인공적으로 사육하고 번식한 상괭이 '토토'도 중국과학원 수생 생물연구소에서 출생했는데 지금은 이미 14살이 되였다. 

2017년 조사결과에 따르면 현재 상괭이의 야외군체수량이 도합 1012마리로 '군체쾌속하강을 억제'하는 상괭이보호 단기적 목표가 이미 실현되였다. 인공적인 환경하에 성공적으로 번식한 상괭이 외에 상괭이 이전보호사업도 중요한 진척을 가져왔다. 추정한데 의하면 이전보호군체의 상괭이 총수량이 110마리를 초과해 이 물종의 야외 멸종을 피면하는 데 일정한 보장을 제공했다. 

출처: <지구촌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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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태그: F7c  110  2005  201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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