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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수가 버젓이 음주운전하다니...결국 처벌에 일자리까지 떼워

2019년06월05일 11:17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765

일전, 연길시공안국교통경찰대대 민경은 당직근무 중에 음주운전을 한 "간 큰" 택시운전수를 붙잡아 제때에 안전우환을 제거했다.

5월 30일 14시경, 택시운전수 왕모는 연길시 동광도로를 따라 동쪽에서 서쪽으로 달리다가 딸기채집원 앞에서 당직근무중인 연길시교통대대 하남중대 민경한테 붙잡혀 일련의 검사를 받게 되였다. 호흡식 알콜측정기로 음주운전 여부를 측정한 결과 왕모의 혈중 알콜농도가 64.1mg/ml로 음주 후 기동차량을 운영한 위법행위에 해당되였다. 연후 민경은 왕모에 대해 추가조사를 펼쳤다.

조사에서 왕모는 당일 술을 마신 후 기동차량을 운영한 위법행위에 대해 승인했다. 그는 오후에는 교통경찰이 음주운전을 검사하지 않을 것이라는 요행심리를 안고 술을 마신 후 운전대를 잡았다고 했다.

"중화인민공화국 도로교통안전법" 제91조 제 3항 규정에 따라 왕모는 벌금 5000원, 구류 15일, 기동차량 면허증 취소, 5년 내 새 기동차량 운전면허증을 취득할 수 없다는 처벌을 받았다.

교통경찰은 기동차량 운영 운전자가 음주운전을 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이를 감행할 경우 일반 차량에 비해 그 위험성이 더 크기에 법률 규정에 따른 처벌수위도 더 강화된다고 한다. 또한 운영차량이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일어날 확률도 일반 차량보다 훨씬 더 높은 바 만약 운전자가 술을 마시고 장시간 운전을 할 경우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크게 증가된다. 이에 교통경찰은 승객들이 택시차량 운전자가 술을 마신 혐의를 발견하면 즉각 탑승을 거부하고 차량번호를 기억했다가 교통경찰부문에 제보할 것을 권장했다.

출처: 연길시교통경찰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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