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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목끈을 매지 않은 개 한 남성을 덮쳐! 30여곳을 꿰매

2019년06월13일 16:39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673

일전에 한 남성이 사회구역에서 개에게 물려 하체가 심한 상처를 입고 30여곳을 깁어맸다. 

이 동영상은 수많은 네티즌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한 녀성이 목끈을 매지 않은 개 세마리를 끌고 산책하고 한 남성이 개에게 물려 하체에 심한 상처를 입었다. 

지난 6월2일 호북성의창의 한 사회구역에서 생활하는 향선생이 포메라니안을 끌고 산책하고 있는데 검은 치마를 입은 녀성이 목끈을 매지 않은 개 세마리를 데리고 마주왔다. 

두사람이 거의 마추지게 될 때 갑자기 검은 개가 달려오더니 포메라니안을 물고 몇번 태를 쳤다. 포메라니아는 상처를 입고 쓰러졌다. 

향선생이 검은 치마를 입은 녀성에게 따지려고 하는데 검은 개가 재차 포메라니안에게 덮치며 물었다. 향선생은 개를 맨 끈을 잡아당기며 큰개를 쫓았다.

향선생에 쫓겨 도주하던 검은개는 되돌아 오면서 직접 향선생에게 덮치면서 향선생의 하신과 팔을 물었다. 향선생이 땅에 쓰러진후 개가 계속 공격해 여러 군데 상처를 입었다.  

검은 치마를 입은 녀성이 개를 제지시키려 하였지만 개는 말을 듣지 않았다. 향선생이 땅에 쓰러진후 그 녀성은 개를 끌고 자리를 떴다. 때마침 행인이 이 광경을 보고 제보를 한후 향선생은 병원에 호송되였다. 

향선생은 음낭과 왼쪽팔, 왼쪽 어깨가 여러 군데 상처를 입었다. 의창시제2인민 병원 의사는 “두시간 남짓 수술을 거처 향선생이 위험에서 벗어났으나 음낭이 심하게 다쳐 30여곳을 꿰맸다. 향선생은 지금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향선생은 그가 병원에서 치료받는 기간 개주인은 전혀 어굴을 내밀지 않았가고 하면서 “개주인은 죄송하다는 말조차 없었고 치료비도 자부담했다”라고 말했다. 

의창시서릉공안기관에서 이미 개주인을 찾고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공안기관은 법에 따라 사건을 처리하고 부상자의 합법적 권익을 수호할것이라고 표했다. 

목끈을 매지 않은 개를 끌고 산책하면서 분쟁을 초래하고 지어 상망을 빚어내고 있다. 

도시에서 애완견을 기르는 가정이 늘어나면서 문명하지 못하게 개를 끌고 다니는 행위는 주민들의 원성을 자아내고 있다. 그중 목끈을 매지 않은 개를 끌고 다녀 개가 사람을 무는 사건이 무시로 발생하고 있다. 

2018년9월 항주 모사회구역에서 한 젊은 녀성이 목끈을 매지 않은 프랑스불도그를 끌고 산책하였다. 그 개가 갑자기 임신한지 32주 되는 임신부에에 덮쳐들었다. 이 사건이 인터넷에 오른 후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고 언론들에서도 비난의 목소리를 냈다. 

목끈을 매지 않는 개를 끌고 다니며 발생한 분쟁으로 인명사고가 초래!

2018년8월 상해청포련당진 한사회구역에서 목끈을 매지 않은 개를 끌고 다니던 21살난 대학생 장모가 49살난 이웃 굴선생과 싸움이 벌어졌는데 굴선생이 맞아 땅에 쓰러졌다. 나중에 굴선생은 병원에 호송되였으나 끝내 숨지고 말았다. 장모는 “고의상해죄”로 체포되였다.  

목끈을 매지 않은 개를 끌고 산책하다가 두 가정이 파산되였다. 

아버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지켜보는 사망자의 딸

5월8일 대련의 왕선생은 개에게 물렸다. 

이날 왕선생이 자전거를 타고 출근길에 올랐는데 갑자기 개 네마리가 그에게 덮치면서 20분남짓이 그를 물었다. 그러나 개주인은 보이지 않고 나중에 행인들이 개를 뜯어 말렸다.  

왕선생의 팔과 다리는 거의 성한 옷이 없었다. 의사는 이런 상처는 거의 본적이 없다고 말했다. 

5월9일 서안의 고녀사의 한살난 딸이 개에게 물렸다. 

이날 고녀사가 딸을 데리고 꽃밭에서 산책하고 있는데 갑자기 개가 달려오면서 딸의 입술을 물어 입술에서 피가 났다. 

이곳이 중추신경과 가까워 가장 위험한 광견병III급으로 판정났다.

무고한 행인들이 목끈을 매지 않은 개에게 물려 상해를 입은 정경을 보고 격분하고 있을 때 그래도 이들은 생명을 잃지 않아 다행으로 생각해야 할것이다. 

안휘무호의 6살짜리 남자애는 개에게 물려 광견병이 발작한후 숨졌다. 

사건이 발생한후 남자애의 부모들은 관련인원을 법에 신고했다. 피고는 이들에게 78만원을 배상했다. 그러나 아들의 생명이 어찌 78만원에 그치겠는가?

렌즈앞에 선 남자애의 어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목끈을 꼭 매고 개를 잘 관리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목끈을 매고 개를 끌고 다디는 것도 개를 보호하는 것이다. 

근년에 각지에서는 도시 애완견관리조치를 강화했다. 끌고 다니는 개는 꼭 목끈을 매야 한다. 이는 행인의 권익을 보장할 뿐만아니라 개를 보호하는 조치이기도  하다. 목끈은 개의 생명선이라고 할수 있다. 목끈을 매게 되면 개가 불결한 음식을 먹는 행위의 30%, 자동차사고의 40%, 분실의 50%를 줄일수 있다. 

목끈을 맨 개를 끌고 다니면 타인의 안전을 보장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의 안전도 보장할수 있다. 

목끈은 매지 않은 개를 끌고 다니는 행위는 시민들뿐만 아니라 자질을 갖춘 애완견주인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무더운 여름은 애완견피해의 다발기이다. 

여름철은 광견병의 다발기다. 

무더운 날시에 개들은 불안해하고 충동을 쉽게 느낀다. 

평소에 아주 온순하던 개들도 사나운 모습을 보이고 지어 공격행위가 나타난다.

게다가 여름에 옷을 엷게 입어 쉽게 상처를 받을 수 있다. 

책임은 애완견이 아니라 주인에게 있다. 

문명하게 개주인으로 되여 애완견을 잘 단속하면 집식구와 타인 그리고 자신도 피해가 가지 않을 것이다. 

개에게 물리면 즉각 병원에가 광견병백신을 맞아야 한다. 


절대 “우리 집 개는 사람을 물지 않는다”라고 장담하지 말라. 

목끈을 매지 않은 개를 끌고 다니게 되면 타인의 인신안전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애완견도 보호할수 있다.  

앞으로 개가 사람을 무는 일이 더는 발생하지 말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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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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