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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량 쾌속충전배터리기술 절강서 발부

2019년06월14일 15:31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236

중소형승용차에 장착된 전기 용량이 50도인 배터리의 전기량을 10분내에 15%에서 90%까지 충전하면 300킬로메터 운행할 수 있는 기술이 나왔다. 우리 나라 과학연구인원들이 자주적으로 연구개발한 고용량 쾌속충전 동력 리튬이온 배터리 셀 기술이 일전(11), 절강 항주에서 발부됐다.


기자회견 현장에서 고용량 쾌속충전 동력 리튬이온 배터리 셀은 여러차례 충전과 방전 시험을 진행했는데 매번 만충전을 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평균 10분을 초과하지 않았다. 

이 쾌속충전기술을 실현하는 관건은 '리튬배터리 쾌속전도'소재를 연구개발하는데 있다. 리튬배터리 쾌속전도소재의 주요 성분은 이온형 화합물로서 이 소재의 저저항특수성능은 배터리 셀로 하여금 더욱 높은 고용량효률을 보유하게 하는 바 충전하고 방전하는 과정에서도 리튬의 석출을 조성하지 않기에 안전위험을 초래하지 않는다. 


제3측의 측정평가보고에서 보여준데 따르면 150암페아 전류 대배률 충전방전성능테스트에서 고용량 쾌속충전 동력 리튬이온 배터리 셀의 순환수명은 이미 5000주에 달했는 바 목전 순환테스트는 여전히 진행중에 있으며 순환수명은 6000주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목전 이 기술을 기초로한 고용량 쾌속충전 동력 리튬이온 배터리 셀 제품은 이미 국내 모 완성차공장과의 기술련합테스트를 완성하여 이미 산업화 조건을 갖췄다. 

업계내 인사는 쾌속충전기술의 돌파는 순전동 자동차의 충전이 느리고 제한된 공간에 대량의 배터리 셀을 탑재하는 것만 추구해 완성차의 안전성 등을 홀시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전동자동차의 진일보로 되는 보급을 추동할 수 있다고 표했다. 하지만 이 기술이 진정 업종을 위해 '쾌속충전혁명'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지에 대해서는 아직도 더욱 많은 검사가 필요하며 고용량 쾌속충전 동력 리튬이온 배터리 셀 기술이 산업화전환을 다그치고 록색발전에 봉사하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출처: <지구촌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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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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