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국내 > 41세 남편과 39세 아내 동시에 암 진단을 받아, 그 원인은 바로 이것!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41세 남편과 39세 아내 동시에 암 진단을 받아, 그 원인은 바로 이것!

2019년06월24일 13:30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2286

다들 부부는 오래 같이 살다보면 서로 닮는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는 부부가 오래 살다보면 “부부병”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은 모른다!

최근에 호북에 살고 있는 한 부부가 동시에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



그럼 암도 전염이 되는가? 아니다! 그 원인은 바로 이 부부에게 똑같은 음식 습관이 있기 때문이다.

의사는 이 음식 습관이 바로 부부가 동시에 암에 걸린 중요한 원인이라고 말했다.



건강 검진 결과그들로 하여금 깜짝 놀라게 했다

39세의 웅녀사와 41세의 남편은 모두 호북성 황강시 기주현에 살고 있는 농민인데 평상시에 그들의 신체 상황은 모두 괜찮았다. 반달전에 부부는 현성에 살고 있는 친척의 요청하에 현 병원에서 건강 검진을 받았는데 그 결과는 몹시 놀라웠다. 두 부부는 동시에 갑상선결절 진단을 받았다.



현지 의사의 건의 하에 그들은 무한대학 중남병원의 갑상선 유선 외과에서 검사를 받았다. 병원에서는 부부가 서로 보살피게 하기 위하여 특별히 2인용 병실을 안배했다.

부부 모두 갑상선암에 걸리다

병원의 갑상선 유선 외과의 오고송 교수는 부부의 병세를 자세히 검사하고 또 초음파 검사 보고와 결합시킨 후 암임을 크게 의심하여 신속히 수술을 진행하였다.

아니나 다를까 병리 조직 검사 보고는 오고송 교수의 판단을 증명하였다. 부부는 모두 확실히 갑상선암에 걸렸다.



절임 반찬이 화근이다

오교수는 웅녀사와의 대화로부터 그녀가 10년전부터 매년 설을 쇨 때마다 1년동안 먹을 수 있는 생선과 짠지들을 절이기 시작했고 또 그녀와 남편은 거의 매끼마다 이 절임 반찬들을 먹었다는 것을 알았다.

오교수는 최신의 《세계 보건 기구 국제 암 연구 기관 발암 물질 리스트》에서 절임 식품을 명확하게 1급 발암 물질에 포함하였다고 말했다. 부부가 갑상선암에 걸린 중요한 원인이 바로 절임 반찬을 자주 먹었기 때문이다. 짠지와 절임 반찬에는 많은 아질산염이 함유되여 있다. 비록 아질산염 자체는 암을 유발하지 않지만 인체내에 들어가서 위내의 단백 분해물과 결합하면 니트로아민이란 발암 물질을 형성한다.



1류 발암 물질 중의 음식류

오교수는 “갑상선암의 조기 림상 표현은 뚜렷하지 않는데 부부가 오래동안 함께 생활하면 음식 습관도 아주 일치함으로 만약 한쪽이 갑상선암 등 암을 발견하였다면 다른 한쪽도 경계를 높여야 한다. “라고 말하면서 여러분들께 균형적인 음식 습관을 양성하고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고 절임 식품들을 적게 먹어야 한다고 귀띔하였다.



사실 우리는 생활속에서 음식 습관 뿐만 아니라 냄새가 풍기는 주방, 료리를 하는 냄비에도 모두 주의를 돌려야 한다.

여기에도 발암 물질, 치명적인 위험이 존재할 수 있다!

암을 유발하기 쉬운 7가지 료리 습관 !

1. 료리할 때 환풍기를 열지 않는다

많은 중국 음식들은 “굽기, 볶기, 삶기, 튀우기”를 위주로 하기 때문에 료리 과정에 대량의 유연이 발생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은 료리를 할 때 환풍기를 열지 않거나 료리가 끝난 후에 환풍기를 바로 꺼버리는데 이런 습관은 자신과 가족들을 해칠 수 있다!


식용유는 고온에서 유연을 산생할 수 있는데 그중에는 자극성이 있는 유해 물질이 아주 많이 함유되여 있다. 이외에 주방의 유연은 또 폐암을 유발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국내외 연구 조사에 따르면 녀성이 료리를 한 시간이 오랠 수록, 매일 료리를 하는 회수가 많을 수록 페암에 걸릴 위험이 더 크다.

이는 주방에서 료리를 할 때 고온 유연이 유독 가스를 산생하여 일부분 환경이 악화되고 유독 가스가 장기적으로 눈과 인후를 자극하면 호흡 계통의 세포 조직을 상하게 하여 폐암이 쉽게 발생하기 때문이다.

2. 냄비에서 연기가 날 때 채소를 넣는다

많은 사람들이 금방 료리를 배울 때 집안의 어르신들은 자주 ”냄비에서 연기가 나면 채소를 넣어라”라고 강조한다.

냄비에서 연기가  날 때면 기름 온도가 이미 아주 높다는 것을 설명하는데 이때 일부 발암 물질이 산생될 수 있다. ‘’

3. 료리할 때 온도가 높고 료리가 끝난 후 냄비를 씻지 않는다

료리를 할 때 온도가 높을수록, 시간이 길수록 산생되는 아크릴아미드(2류 발암 물질)가 더 많다.

료리할 때 온도가 높을 수록 음식물의 색갈이 더 짙어지고 산생되는 유독 물질과 발암 물질도 더 많아진다. 그리고 만약 음식물이 탔거나 료리를 한 후에 냄비를 씻지 않으면 냄비에 음식물 찌꺼기가 부착하게 되는데 다시 가열할 때 유해 물질이 산생할 수 있다.

4. 소금을 너무 많이 넣는다

2012년 중국 주민 영양과 건강 상황 감시 데이터에 따르면 우리 나라 주민의 매일 소금 섭취량은 10.5그램인데 이는 매일 제한량인 6그램을 훨씬 초과했다. 즉 중국 사람들이 평균 소금을 제한량의 2배를 먹는다는 뜻이다.

소금을 많이 먹으면 고혈압 등 심뇌혈관질병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위암에 걸릴 위험도 증가할 수 있다. 연구 조사에 의하면 식염이 암을 유발하는 원인중의 하나가 바로 높은 침투압이 위점막을 상하게 하여 일련의 병리 개변을 조성하기 때문이다.


5. 기름을 반복으로 사용하다

알다싶이 튀김 료리를 할 때에 우리는 기름을 많이 사용한다. 많은 사람들은 이 기름을 버리기 아까워서 다음번에 료리할 때 다시 사용한다.

사실 여러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사용했던 기름에는 지난번에 튀겼을 때 남았던 각종 유해 물질이 함유되여 있다. 만약 이런 기름을 지속적으로 가열하면 일부 발암 물질이 계속하여 산생할 수 있다. 례를 들면 유명한 「벤조피렌」인데 이는 국제 암 연구 기관에서 1류 발암 물질로 확인되였다.

6. 튀김 식품을 먹기 좋아한다

어떤 사람들은 튀김 식품을 먹기 좋아하여 자주 집에서 이런 음식들을 해 먹는데 이는 암에 걸릴 위험을 높일 수 있다.

감자, 찐빵과 같은 고탄수화물, 저단백질의 전분류 음식 및 야채들은 튀기거나 굽는 등의 고온(온도가 보통 120℃를 초과) 조리속에서 아크릴아미드 등 발암 물질을 쉽게 산생한다.

7. 토착유, 원유를 사용한다

일부 사람들은 “원유”, “토착유”와 같은 정제를 하지 않은 기름을 사용하기 좋아하는데 이런 기름이 천연적이고 맛이 고소하며 더 건강하다고 생각한다.

사실 이런 기름들은 정제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잡질이 많고 발연점이 낮아 대량의 유연을 형성하여 발암 물질을 산생하기 쉽다.

만약 당신이 가족의 료리사라면 자신과 가족들을 잘 보호하여 이런 습관들이 가족을 해치지 않게 하세요!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수진]
태그: 2012  39  10.5  10  120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延边风景抖好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