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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남성, 백주 대낮에 감히 이런 짓을?!

2019년06월27일 11:05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718

일전, 연길시 공원가 모 아빠트 구역에서 차량 물품 도난사건이 련이어 발생했다. 백주 대낮에 누가 대체 이런 짓을 벌였을가? 이에 연길경찰은 즉시 조사를 펼쳤고 얼마전, 범죄용의자 조모를 형사구류하였다.

6월 16일 14시경, 연길시 공원가 모 아빠트 구역에서 련속 두차례 차량내 물품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는 차유리를 부수는 방식으로 현금 3300원을 훔쳐갔다. 사건이 일어난 후 연길시공안국 공원파출소 민경은 즉시 주변 수사를 벌여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잠복근무를 한 결과 6월 21일 8시경, 진학가 모 아빠트 구역에서 범죄용의자 조모를 검거했다.

심사에서 범죄용의자 조모는 6월 16일 공원가 모 아빠트 구역에서 차유리를 부수는 방식으로 차안의 재물을 훔친 2건의 범죄사실을 교대하고 또 동일한 수법으로 차안의 재물을 훔친 다른 범죄사실에 대해서도 교대했다. 목전, 조모는 형사구류 되였다.

민경에 따르면 범죄용의자 조모는 여러차례의 절도전과가 있고 올해 3월에 만기석방 되였다고 한다. 석방 후 조모는 빈둥거리며 사처로 돌아다니다 차안에 보관한 가방을 보기만 하면 가지고 다니던 도구로 차유리를 부수고 재물을 훔쳐갔는데 보통 점심시간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한다.

민경은 차주인들에게 가방을 차안에 잘 보이는 위치에 놓지 말고 되도록 차안에 귀중한 물품을 보관하지 않음으로써 불법분자들에게 범행을 저지를 틈을 주지 말 것을 당부했다.

출처: 연변조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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