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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휴가제 진짜 실현되는건가?

2019년07월05일 09:06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477

또 한개 성에서 “매주 2.5일 휴가제”를 지지한다!

2.5일의 휴일은 우리와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황금 년휴에 관광지에서 “사람이 사람을 비집는” 경험을 하고 나면 대중들이 다원화, 탄성화의 휴가 패턴에 대한 수요가 점점 강렬해진다.

이른바 2.5일의 휴일 즉  “금요일 오후+주말”의 휴가 방식은 최근 몇년간 줄곧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하북, 강서, 중경, 감숙, 료녕, 안휘, 섬서, 귀주, 복건, 절강과 광동 등 10여개의 성에서 이미 2.5일 휴가를 격려하는 의견을 시행하였다. 

며칠전에 또 하나의 성이 가입하였다!

7월 1일, 강소에서 《소비 체제 시스템을 개선 및 촉진하여 주민들의 소비 잠재력을 진일보 자극하는 것에 관한 실행 의견》을 발표하였는데 그중에서 절정기를 피한 휴가와 탄성있는 휴일을 격려하고 조건이 허락되는 지역에서는 “2.5일 휴일”의 정책 조치를 실시하는 것을 탐색한다고 제기하였다.   

관련 뉴스는 다시 한번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2.5일 휴일”에 대하여 환영을 표시하였고 또 일부 네티즌들은 정책이 “형식에 치우칠까봐” 걱정했다.

이미 “2.5일 휴일”을 실시한 상황은 어떠한가

보도에 따르면 이미 2.5일 휴일을 실시한 일부 지역의 부분적 단위와 기업에서는 매년 6, 7, 8월에 이 정책을 실시하는데 그 원인은 여름 방학때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함께) 외출을 선택하기 때문이다. 

어떤 직원의 소개에 의하면 한주일에 2.5일을 쉰다는 것은 결코 매주마다 0.5일을 더 쉰다는 것이 아니라 이 0.5일은 개인의 년차에서 빼는 것이다.그리고 휴가 날짜를 바꿔 쉬는 동료들도 “0.5일을 더 쉼으로써 금요일의 외출 고봉을 피할 수 있어 너무 간편하다.”고 말했다.  

또 어떤 단위에서는 “정책의 출발점은 무조건 좋은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계속하여 실행하지 못했다. 업무가 너무 바쁘기 때문이다. 한주일에 반날 더 쉬는 것은 물론이고 어떤 사람들은 년차도 다 쉬지 못한다.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년차를 쉴 수도 없다.”고 표시했다.     

전문가: 전국에서 보급할 필요는 없다

올해 량회 기간때 휴가에 관한 화제가 열띤 토론을 벌였다. 전국 인민 대표 및 소주대학 교장 웅사동은 《2.5일 휴일 실시에 관한 건의》 를 제출하였고 “2.5일 휴일”을 “전국적인 시범”으로부터 “전국적인 정책”으로 전환하는 것을 빨리 추진하여 전국 범위내에서 널리 시행할 것을 호소하였다. 

어떤 전문가들은 국민들이 외출 및 려행하는 한가한 시간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생활 품질을 제고 하는 것이라고 여긴다.

그러나 또 어떤 전문가들은 “방학하는 방식으로 소비를 제고하는 것은 일정한 도리가 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보급하는 것은 필요없다. 이는 소비 능력이 부족한 지역에서는 방학하는 방식으로 소비를 이끌기에 아주 힘들기 때문이다.          

네티즌:실행 조건이 성숙되였는지

"2.5일 휴일"을 시범해야 되지 않을가에 관한 토론은 사실 그 유래가 이미 오래되었지만 각 지역에서는 다만 “실행 의견”을 공포하였지 강제적으로 집행하지는 않았다. 

네티즌들이 보기에는 그래도 먼저 로동자들의 “주말 이틀 연휴”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한다.

어떤 네티즌은 일부 근무에 있어서 휴일 증가는 현실적이지 않고 야근비를 해결하는 것이야말로 도리라고 생각한다.   

또 어떤 네티즌은 더 융통성이 있는 건의를 제기했는데 바로 큰 주에는 3일, 작은 주에는 2일 쉬는 것이다.  

사실 여기서 오해 하나를 풀어야 한다:

“2.5일 휴일”이란 휴일 반날을 더 증가하는 것이 아니고 금요일 오후의 업무를 기타 근무일(혹은 년차에서 뺀다)로 안배하는 것이다. 그러나 “2.5일 휴일”보다 더 중요한 개념은 절정기를 피해 휴일을 바꿔 쉬는 것과 탄성 휴일이다. 

소리:탄성 휴가 제도는 탐색 가치가 있다

베테랑 해설자 필배는 이렇게 말했다. 절정기를 피하고 탄성이 있는 휴가의 좋은 점은 사람들이 충분히 휴식할 수 있는 권리를 석방하고 일상 업무와 격렬한 충돌이 산생되지 않으며 개인의 작은 목표와 기업, 경제의 큰 목표의 유연성 대응을 형성하여 실제 집행중에서 기업이 접수하기 더 쉽다. 

사실 적지 않은 직종에 모두 “비수기”, “성수기”가 있다. 성수기가 되면 직원들은 고부하 작업량이 필요하고 심지어 야근을 해야 상응한 진도를 완성할 수 있어 기업을 위하여 이 단계의 경영 개발에 기초를 닦는다. 그러나 비수기에는 기업이 대외적으로 접속하는 수요량이 감소되고 직원들의 업무량도 따라 조정이 되며 기업 내부의 부분적인 직책의 업무량은 선명하게 하강한다. 사실 비수기에는 휴일 배분을  통하여 직원들이 더 좋은 휴식을 취하게 하고 또 기업의 일상적인 지출도 상응하게 감소될 수 있어 일거량득이다. 

필배는 세계 각 나라의 휴가 제도 보급 경험으로부터 볼때 휴일을 규정함에 있어서 고봉기를 피하고 탄성있게 휴가하는 것이 시장 효률과 사회 공평 이 두개 방향의 호소에 더 부합됨으로 우리 나라의 각 지역에서 박차를 가하여 탐색하고 보급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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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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