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생활 > 상식 > 주의! 대부분 사람들이 소홀한 "암을 유발"하는 7가지 료리 습관!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주의! 대부분 사람들이 소홀한 "암을 유발"하는 7가지 료리 습관!

2019년07월16일 09:22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855

많은 사람들은 맛있는 음식을 먹기 좋아할 뿐만 아니라 료리하기도 좋아한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일부 눈에 띄지 않은 료리 습관이 음식의 맛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당신의 건강 나아가서 암에 걸릴 위험을 증가할 수 있다는 것을 모를 것이다.   

7가지 “나쁜 료리 습관”

1. 료리 후 냄비를 씻지 않고 계속 다음 료리를 하다

많은 사람들은 편리를 위해 혹은 냄비가 비교적 깨끗해보여서 씻지 않고 바로 다음 료리를 계속해 하는데 이는 잘못된 것이다!

사실 깨끗해 보이는 냄비의 표면에 기름과 음식물 찌꺼기가 부착되여 있는데 고온에서 재가열을 하면 벤조피렌 등 발암 물질이 산생할 수 있다. 그리고 냄비를 씻지 않고 계속해 료리를 하면 음식물 찌꺼기가 타게 되는데 이것도 일정한 발암 위험이 존재한다. 

건의: 매번마다 료리를 완성한 후 응당 냄비를 깨끗하게 씻은 다음 료리를 해야 한다.    

2.기름 연기가 날때 재료들을 냄비에 넣는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식용유는 일반적으로 모두 정제를 거쳐 쉽게 “연기가 나는” 대량의 잡질들을 제거했기에 발연점이 좀 높다. 

때문에 냄비의 기름에서 연기가 날때 기름 온도는 아마 200℃ 이상에 달했을 것이니 이때 냄비에 재료들을 넣으면 음식물의 영양을 파괴할 뿐만 아니라 음식물 중의 단백질, 지방과 탄수화물에 이변이 발생하게 하여 일부 발암 물질이 산생될 수 있다. 

건의: 료리 과정에 될수록 냄비를 예열하고 기름을 넣어 냄비 주위에 윤을 낸 후 기름을 꺼내고 냄비를 계속 가열하면서 다시 냄비에 찬 기름을 넣고 료리를 할 재료들을 넣는 방법을 사용한다.  

3.료리를 할 때 환풍기를 켜지 않거나 료리가 끝난 후 환풍기를 바로 끈다

식용유는 고온에서 기름 연기를 산생하는데 그중에는 많은 자극성이 있는 유해 물질이 함유되여 있어 흡입하면 신체에 아주 해롭다. 워낙 호흡계통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병세가 더 심해져 천식, 염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그외에 장기적으로 주방의 고온 유연을 접촉한 중로년 녀성중에서 폐암에 걸릴 위험이 약 2~3배 늘어날 수 있는데 그 위해가 흡연 못지 않다. 

또 일부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료리가 끝나자마자 환풍기를 바로 끈다. 사실 환풍기가 폐기를 배출할려면 일정한 시간이 필요한데 일부 폐기는 료리가 끝난 후에도 여전히 주방에 남아있다. 

건의: 료리가 끝난 후 환풍기를 3-5분 동안 계속 켜놓는다. 이렇게 하면 유해 기체가 완전히 배출되는 것을 확보할 수 있다. 동시에 문을 닫고 창문을 열어 주방의 연기가 밖으로 확산되게 하여 위해를 감소한다.  

4.료리를 할 때 조미료를 많이 넣는다

어떤 사람들은 음식의 맛을 내기 위하여 료리를 할 때 조미료를 아주 많이 첨가하는데 이는 무의식중에 소금을 많이 증가하게 된다. 

자료에 근거하면 중국에서 65%의 성인들이 섭취하는 소금량이 매일 제한량 6그램을 초과한다. 이렇게 소금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오래동안 섭취하면 고혈압, 심뇌혈관 질병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건의: 료리를 할 때 소금 혹은 간장을 조금 넣고 계정, 화학 조미료도 적게 첨가한다. 그대신 파, 생강, 마늘 혹은 산초 등으로 맛을 낸다.     

5.튀김 후 기름을 계속 사용한다

고온에서 기름을 가열하면 트랜스지방산과 독이 있는 지방산화산물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런 기름을 계속하여 고온에서 가열하면 발암물질의 산량이 급격히 늘어난다. 

이외 사용했던 기름은 이미 산화되였기 때문에 만약 알맞게 보관하지 않으면 더 쉽게 변질한다.   

6.야채를 먼저 썬 다음 씻는다

음식물을 먼저 썰고 물로 씻으면 음식물과 물의 접촉 면적을 증가하여 비타민 B, 비타민 C 등 수용성 비타민과 부분적인 광물질이 류실되기 쉽다. 

건의:  먼저 야채를 깨끗하게 씻고 가능한 물기를 뺀후 썬다. 그리고 썬 채소는 바로 료리를 하여 일부 영양소가 산화되여 파괴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7.생 음식, 익은 음식을 썰 때 모두 동일한 도마를 사용한다

생 음식을 썰때 음식물 중의 세균 등이 도마에 남을 수 있고 또 일부 생 음식에는 비교적 많은 기생충알이 있다. 만약 생 음식을 썬 도마에서 익은 음식을 썰면 세균이 칼과 도마를 통하여 익은 음식을 직접 오염시킨다. 

사용하기 전에 뜨거운 물로 “소독”을 한다 해도 세균을 철저히 깨끗하게 소멸할 수 없다. 

건의: 도마를 쓸 때 생 것과 익은 음식, 야채와 고기류를 나누어 사용한다. 일반 가정에는 적어도 도마가 3개 있어야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데 하나는 야채용, 다른 하나는 생 음식용, 또 하나는 익은 음식용으로 사용한다.  

암에 걸릴 가능성을 낮추는 4가지 방법

우리는 상술한 7가지 나쁜 료리 습관을 피면하는 것 외에 또 아래 4가지 방법을 통하여 암에 걸릴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

1.주방 행주를 자주 소독하다

주방 행주는 가장 더럽다. 《중국 가정 주방 위생 조사 백서》에 따르면 행주를 오래 사용할수록 세균이 더 많은데 새로운 행주를 한주일 사용한 후 보니 세균 수량이 22억개에 달한다.  

주방 행주는 나누어 사용해야 하고 매번 사용한 후 깨끗하게 씻어 말려야 한다. 이틀에 한번씩 끓는 물에 20-30분 삶아 소독하거나 전문 소독액에 30분 담궈 소독한다. 또는 전자레인지를 리용하여 높은 온도에서 1분 가열하여 소독할 수 있다. 

2.료리를 할 때 전분 혹은 식초를 조금 넣는다

료리를 할 때 가능한 급한 불에 빨리 볶고 소량의 전분을 넣어 비타민 C를 효과적으로 보호한다. 

혹은 식초를 조금 넣어도 되는데 식초도 채소 중의 비타민 C의 류실을 방지할 수 있고 비타민 C는 니트로소화합물(소화기 암을 초래하는 일종의 물질)의 형성을 막을 수 있다. 

3.주방 도구를 자주 바꾼다

금이 간 도자기 식기는 바꿔야 한다. 이는 도자기의 색 유약 중에 연이 함유되여 있어 식기에 금이 가면 연이 흘러나와 음식물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플라스틱 제품은 일년에 한번씩 바꿔야 한다. 플라스틱 제품은 류통기한을 초과하면 부스러지고 로화되며 해로운 미세분자가 석출하기 쉬운데 이는 암을 유발하는 위험 요소이다. 

저가락은 3~6개월 내에 정기적으로 바꿔야 한다. 나무 저가락, 참대 저가락을 오래 사용하면 세균이 쉽게 번식하기 때문에 이질, 위장염 등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그리고 금속 제품은 코팅이 손상되면 바꿔야 한다.  

4.식재료를 씻는 기교

식재료를 정확하게 씻지 않으면 농약이 남게되여 만성 중독을 일으킨다. 식재료가 다름에 따라 씻는 방법도 다른다.

엽채류, 과류에 남아있는 것은 모두 수용성 농약이므로 먼저 흐르는 물에 씻은 다음 소금물에 담근다. 오이와 여주 등 계곡이 많은 야채들은 칫솔로 닦아서 씻으면 된다. 붉은 고기류는 먼저 쌀뜨물에 5분 정도 담그고 씻는다. 동물 내장류는 먼저 맑은 물에 헹군 후 소금, 양조초를 넣어 가볍게 문지르고 다음 다시 맑은 물에 깨끗하게 씻는데 몇번 반복하여 씻으면 된다. 해산물은 찬물에 담고 물속에 식초와 후추가루를 조금 넣거나 쌀드물로 몇번 닦으면서 씻어 비린내를 없앤다.  

조개류는 흙이 많기 때문에 적당한 량의 식염을 첨가한 물에 담궈 흙을 다 토해낸 후 헹구면 된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문화]
태그: 3.  2.  30  4.  1.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