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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호 우대무휼대상 위문

2019년07월31일 21:53
출처: 연변라지오 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91


’8.1’ 건군절을 앞두고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는 오늘(7월 31일) 연길시를 찾아 부분적 우대무휼대상을 위문하고 주당위, 주정부를 대표해 그들에게 명절의 축복과 숭고한 경의를 표시했습니다. 

김수호는 우선 연길시 진학가두 안양사회구역에서 살고 있는 우대무휼대상 리계강을 찾아 위문했습니다. 올해 94세에 나는 리계강은 1943년에 종군했고 상해해방전역에서 부상을 당해 영예군인으로 평의되였으며 전업해 지방으로 돌아온 후 연길시 도로단에서 리직휴양했습니다. 김수호는 로인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함께 포화가 비발치던 전투세월을 회억했습니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당과 인민의 사업을 위해 로인은 남북을 전전하면서 피를 흘리고 부상을 당했는 바 국가의 공신입니다. 당위와 정부는 이를 잊지 않을 것이며 로인이 신체건강하고 유쾌하게 생활하기를 바랍니다. 민정부문과 가두사회구역에서는 로인과 기타 우대무휼대상의 생활을 많이 관심하고 이들이 각종 곤난을 잘 해결할 수 있도록 힘껏 도와주어야겠습니다. 

  이어 김수호는 연길시 백취원아빠트단지에서 살고 있는 우대무휼대상 강금봉을 위문했습니다. 올해 92세에 나는 강금봉은 재향 제대 로군인이자 렬사자녀이기도 합니다. 그는 1946년에 종군했고 해방전쟁과 항미원조에 참가한 적있으며 복역기간 전투에서 복부에 상처를 입었으며 1955년 제대 후 줄곧 농촌에서 생활해왔습니다. 그의 부친 강금손은 항일기간 중공 평강 공청단위원회 서기직을 담임했고 화룡현 동성에서 항일활동을 전개했으며 1934년 10월 화룡현 동성공사에서 일본군에 의해 살해됐습니다. 김수호는 로인의 손을 잡고 그의 신체정황과 일상생활상황을 상세히 료해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행복한 생활은 로일대 혁명선렬과 군인들이 목숨과 선혈로 바꾸어온 것인 바 이 자리를 빌어 숭고한 경의를 표시합니다. 로인이 신체건강하고 만년을 편안하게 보내며 행복한 생활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김수호는 수행간부들에게 로인의 생활정황을 관심하고 로인의 신체건강에 주목하여 로인이 행복한 만년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주정부 비서장 소경량, 주직속 해당 부문, 연길시 해당 책임동지들이 위문활동에 참가했습니다.

보도중심 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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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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