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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두만강문화관광축제 성황리에 페막, 사흘간 어떤 행사들이 열렸나?

2019년08월19일 09:03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0

2019두만강문화관광축제가 지난 17일 저녁 7시, 길림성 도문시 두만강광장에서 성황리에 페막하였다.페막식에서는 웹영화 <정 많은 토지>(微电影《多情的土地》)를 상영해 도문시 당원 간부와 인민 군중들이 근년래 도문시 당위원회와 인민정부의 인솔하에 분투의 정신으로 빈곤해탈공략전에서 이룩한 풍성한 사업 성과를 보여주었다. 

김선희 가수

 안룡수, 마복자 가수

 리상길 가수

김선희, 안룡수, 마복자, 리상길 등 초청가수들의 노래, 배우들의 무용과 함께 관객들은 하나가 되여 아름다운 밤을 수놓았다.

두만강문화발전촉진회가 주최하고 북경감각지혜문화미디어유한회사가 주관한 이번 두만강문화광광축제는, 새 중국 창건 70주년 기념행사와 제6회 길림성 시민문화축제 도문시 계렬활동의 일환인 동시에 연변조선족자치주의 브랜드 축제 행사이다. 이번 축제에는 도문시 제9회 두만강문화포럼, 두만강투우축제, 두만강미술작품전 등 5대 류형의 16가지 행사가 진행됨으로써 두만강반의 농후한 민속풍정과 두만강문화의 독특한 매력을 보여주었다. 

15일까지는 큰 폭우가 쏟아졌지만 16일부터는 약속이나 한듯 비가 그쳤고 화창한 날씨가 이어졌다. 축제장은 많은 인파와 함께 열광의 도가니로 변했다. 사흘간 진행된 축제현장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15일,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2019 두만강문화관광축제 개막식

15일, 도문시 생태원에서 열린 제9회 두만강문화포럼 및 두만강역내물류합작발전포럼(第九届图们江文化论坛暨图们江区域物流合作发展论坛)

16일, 두만강극장에서는 중로어린이합동회보공연이 펼쳐져, 시민들과 관객들에게 조선족과 로씨야민족의 독특한 민족풍속과 문화매력을 선보였다.

16일 저녁, 두만강광장에서 열린 류행가요무대에서ACK그룹, E.T댄스팀, Lionlife그룹  등 초청가수들의 퍼포먼스 공연과 DJ파티 등이 축제의 흥을 돋구며 두만강광장은 열광과 환호로 뜨겁게 달궈졌다.

15일-17일까지 이어진 “제12회두만강투우절”에서 연변조선족자치주와 흑룡강성 녕안시의 32마리 투우들이 두만강투우장에서 치열한 혈전을 벌이며 마을사람들과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훈춘시 국경경제합작구(珲春市边境经济合作区) 황룡일씨의 28호 투우가 최종 결선에서 일등상의 영예를 따냈고 주인은 상금 2만원을 거머쥐였다.

15일-17일, 두만강특색상품전시회가 열렸다. 자치주 40여개소 특색상품기업이 공예품, 유기농 입쌀, 수산품, 식용균, 민족특색식품 등 50여개의 상품을 전시하여 특색상품판매시장을 확장하고 브랜드 영향력과 농업 선두기업 인지도를 높였다.


글/ 중앙인민방송국 연변편집부 리설선사진/도문시 촬영가협회 리창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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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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