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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가을로…올해 여름은 유별나?

2019년08월22일 16:31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735

날씨와 기후는

우리의 일상생활속에서

가장 흔한 화제이다.

“올 여름은 좀 유별나다”는 말을

여러분도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립하(5월 6일)부터 복날이 끝날(8월 20일) 때 까지

기온과 강우 데이터를 통해

올해 여름이 어땠는지 함께 알아보자.

우선, 강우 정황은 아래와 같다.

전 성 평균 강우량은 지난해보다 123mm 많았다.

송원, 장춘, 사평, 료원, 길림 이 다섯개 지역은

지난해보다 모두 200mm 많아 평년보다 뚜렷이 많았다.


다음, 구체적 기온대비 수치를 통해

날씨를 알아보자.

더위가 한풀 꺾이고 가을 기운이 점점 짙어지고 있다.

8월 6-7일 우리 성 서부의 백성, 송원지역은 이미 가을로 접어들었다.

8월 10-11일, 우리 성 동북부의 길림 동북부、연변지역도 가을철을 맞았다.

8월 15일부터 찬 공기의 영향으로 우리 성 기온은 높던 데로부터 낮아졌고 중남부의 평균기온도 22°C이하로 내려가면서 전 성 대부분 지역이 가을로 접어들었다.

이로써 우리 성은 이미 가을로 접어들었다.



기온이  22°C 이하에서 5일간 계속되거나 24°C에서 10일간 지속된다면 기상 의의상 가을로 정할 수 있다.


한편, 동북상공에 뚜렷한 찬 기압골이 고공 기압골과 찬 기압골의 공동한 영향을 받고 있어 일부 지역에는 계속 비가 내리고 있다.

강우 예보

기상부문에 따르면 오늘 오후부터 래일 낮까지 길림성은 구름이 많고 송원 동부, 장춘, 사평, 료원, 길림, 통화 북부, 백산, 연변, 장백산보호구에 소나기날씨가 나타나게 되는데 그중 송원 동부, 장춘, 길림, 연변의 부분적 지역에는 중등 정도의 비가 내리겠고 짧은 시간내 비가 많이 내리거나 천둥번개 혹은 우박 등 강대류 날씨가 나타날 것이라고 한다.

오늘 밤 백산지역 최저기온은 13°C안팎이고 기타 지역은 15-17°C안팎에 달할 것이다.

래일 낮 우리 성 대부분 지역 최고기온은 21-23°C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래일 밤부터 모레 낮까지 길림 동부, 백산, 연변 서부, 장백산보호구는 구름이 많고 소나기 날씨가 나타나고 기타 지역은 구름이 많다가 이따금 개일 것으로 예상된다

24일 밤부터 25일 낮까지 장춘 북부, 길림 북부, 연변 북부에 구름이 많고 소나기날씨가 나타나겠고 기타 지역은 개이다가 이따금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 오후부터 래일 낮까지 중서부지역에 3급 정도의 편서풍이 불다가 편북풍으로 바뀌겠고 순간 풍력이 5급에 달하고 기타 지역은 3급 정도의 편서풍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길림기상

편역: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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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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