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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7돐을 축하합니다~

2019년09월02일 16:35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0

9월 3일은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기념일이고 연변의 법정 휴일입니다.연변인민들에게는 아주 특별한 날입니다. 오늘같은 날, 연변인민들에게는 잊혀지지 않는 노래가 있는데 바로 아무리 오랜 시간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멜로디- 《자치주성립 경축의 노래》입니다.

1952년 여름, 당시 연변지위 선전부장이였던 최채동지의 지시로 연변조선민족자치구성립 경축일에 부를 노래를 창작하기 위한 좌담모임이 연길에서 소집되였다.

좌담회후 문예사업일군들은 분분히 필을 들고 경축대회에서 부를 노래를 창작하였는데 창작된 허다한 노래들속에서 차창준 작사, 김성민 작곡으로 된《자치주성립 경축의 노래》가 단연 농후한 민족분위기와 명절분위기를 노래에 남김없이 담아내여 경축활동의 노래로 선정되였다.

오늘 이 노래를 다시한번 감상하시면서 즐거운 '9.3'명절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1952년 8월 길림성 연변조선민족자치구 제1차 인민대표회의가 연길에서 개최. 300여명 대표 회의장 입장 장면.

투표중인 대표들력사자료에 따르면 1952년 8월 연변조선민족자치구 제1차 인민대표회의 대표들은 “중화인민공화국민족구역자치실시요강”에 근거해 연변조선족자치구 인민정부위원회를 선거했고 9월3일에 연변조선족자치구 인민정부가 공식 설립되였다.

연변조선민족자치구 각족각계 제1차 인민대표회의 장면. 주덕해 인민정부 주석, 동옥곤(만족), 최변 부주석으로 당선.

중앙인민정부 민족사무위원회 살공료(萨空了)위원 중앙민족사무위원회를 대표해 자치구 제1차 인민대표회의서 축사.

1952년 9월3일 연변조선족자치구 인민정부 설립을 선포하는 주덕해. 이로써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전신인 연변조선족자치구가 창립되였고 9월3일은 연변조선족들의 특별한 날이 되였다. (그후 1955년 8월30일 연변조선족자치구를 취소하고 연변조선족자치주를 설립했다.)

1952년9월3일, 연길시 3만여명 민중들 연변조선족자치구 창립 경축함.

자치구 창립을 경축하는 조선족 인민들.

연변조선족자치구 인민정부 소재지 - 연길시 일각

연변조선족자치구 인민정부청사(연길시)

1953년9월3일 연길시 2만여명 민중들, 항일전쟁승리 8주년 및 연변조선족자치구 인민정부 설립 1주년 경축

1953년 국경절대회에 참가한 연길민중들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7돐을 열렬히 경축합니다.


사진 출처:중국조선어방송넷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종합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채원]
태그: 67  TV  1952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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