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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절 맞이 대중음악공연 성황리에 펼쳐져

2019년09월09일 13:41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0

35번째로 되는 교원절을 맞으면서 연변대중음악협회에서는 지난 9월 7일 연변대학 예술학원에서 <선생님의 들창가 지날 때마다>음악공연을 펼쳤다.

연변작품을 위주로 한 이번 공연은 허광, 리진화, 김은연 가수가 부른 <선생님의 들창가 지날 때마다>로 막을 올렸다.

류철석의 연변트로트 작품  <고무줄 인생>, 신인가수 두빙의<感恩的心>, 기타로 편곡된 연변 교정가요 <선생님 안녕>, <별과 꽃과 선생님> 등은 관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김순희와 그의 제자들의 축하공연 <매화타령>과 <자진방아타령>은 현장을 찾은 관중들의 흥을 돋구었다.

그중 오래만에 무대에 오른 윤행성의 <눈이 내리네>, <뉴욕 아리랑>은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에서는 노래뿐만 아니라 닌자크루의  힙합댄스, ET댄스그룹의 새 창작 작품 <스승의 은혜> 등도 등장하여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공연은 전체 가수들이 함께 부른 <교정의 종소리>로 막을 내렸다.

연변대중음악협회 회장 구련옥은 누구에게나 스승이 있는데 평생 잊지 못할 크나큰 가르침을 주신 선생님을 위해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고하면서 연변에서도 교원절이면 스승님을 모시고 공연장으로 가는 공연 문화를 바꾸어 보겠다는 것이 대중음악 협회 제작진의 이번 공연 제작 의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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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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