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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입대한 우리 주 첫패 신병 10일부터 부대로 향발

2019년09월11일 16:37
출처: 연변라지오TV 넷 연변뉴스APP   조회수:5

2019년에 입대한 우리 주 첫패 신병들이 10일부터 부대로 향발했습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 군분구 사령원인 량송백, 부주장이며 주 공안국 국장인 배개가 연길 서역에서 환송식을 열고 신병들을 배웅했습니다. 연변 군분구 정위 리명, 부사령원 장현봉이 환송식에 참가했습니다.

10일 오전 8시, 우렁찬 군가 속에서 환송식이 시작됐습니다. 군복을 차려입고 가슴에 붉은 꽃을 단 젊은이들이 출발을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환송식에서 량송백은 연변은 홍색전통을 가지고 있는 혁명 로근거지이고 연변인민은 국가와 군대 건설에 꾸준히 기여한 영광스러운 군체라고 했습니다.

그는 신병들이 입대단련기회를 소중히 여기고 홍색유전자를 이어나가면서 참군으로 나라에 보답하는 열정을 강군사업에 뛰여드는 동력으로 바꿔 연변 자제병의 면모를 보여주고 고향을 빛내라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신념을 견정히 하고 고생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해 인생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분투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아울러 군사기능을 련마하고 공을 세우기에 노력하면서 당의 지휘를 따르고 작풍이 우량한 좋은 전사가 되기에 힘써 부대건설에 기여하라고 했습니다.

공무원으로 근무하다가 입대한 신병대표 하병책은 군인이 되는 것은 어렸을 때부터 간직해온 꿈이라면서 부대에 간 후 학습을 게을리하지 않고 기능을 련마해 조국에 보답하겠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부대에서 심신을 단련하고 여러 면의 자질을 제고하여 기층을 위해 더욱 훌륭한 봉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것이라고 다집했습니다.

10일부터 이틀간, 우리 주 300여명 입대 신병들이 륙속 부대로 떠났습니다. 

조선어뉴스종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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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민연]
태그: 10  2019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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