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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괜찮아, 우리 영화를 찍는 중이란다!"

2019년09월13일 08:11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0

“괜찮아, 괜찮아, 우리 영화를 찍는 중이란다”최근 15초짜리 짧은 동영상이 네티즌들의 열광적인 찬사와 함께 널리 전파되고 있다.

동영상은 42살인 호북 십언시공안국 장만구분국 한강로파출소 유봉소장이 대오를 인솔하여 도주범을 나포하는 과정에서 용의자의 2살된 아이가 놀랄가봐"아이보는 아빠"로 변신하는 과정을 담았다. 

39살인 십언시 운서현 남자 가모는 시비를 걸고 소동을 부린 혐의로 현지 경찰에 의하여 인터넷 수배명단에 오르게 되였다.9월 3일 한강로파출소의 민경은 가모가 장만구 북경로의 한 구역에 숨어있는것을 발견하였다. 잠복근무와 연구판단을 거친후 유봉소장은 5명의 민경을 이끌고 가모에 대한 체포를 실시하였다. 하지만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집안에는 인기척이 없었다. 열쇠수리공을 불러 문을 열고 들어서니 수라장이 된 실내에는 용의자의 종적이 없고 두살된 애기가 침실에서 잠을 자고 있을뿐이였다. 

이어서 집안을 샅샅이 뒤진 민경은 드디여 한 침실의 침대밑에 먼지를 뒤집어쓰고 숨어있는 가모를 발견하였다.“당신들은 누구야? 왜 나를 잡아?” 민경이 침상을 제끼자 가모는 재차 도망가려고 시도하면서 격렬히 반항했다. 곤하게 자던 아이는 집안이 소란해지자 놀라서 잠에서 깨여 울면서 침실에서 뛰쳐나왔다. 아이가 놀랄가봐 걱정된 유봉은 성큼 다가가 아이를 번쩍 안아서 잠을 자던 침실에 들여가고 문을 닫은뒤 아이에게 옷을 걸쳐주고 달래주었다.

그동안 다른 민경들은 가모를 순조롭게 제압하고 그의 안해에게 집에 돌아오라고 통지하였다. 20분후 유봉은 깊이 잠든 아이를 가씨의 안해에게 건네주고 용의자 가모를 연행하였다. 심문을 시작하자 가모는 위법사실을 순순하 안정하고 민경이 자신의 아이를 보살펴준데 대해 감사를 표시했다.

“이것이야말로 문명한 법집행이지요, 아이는 죄가 없어요.”

“가장 따뜻한 경찰, 착한 사나이!”

“저는 이 착한 세상을 점점 좋아하게 됐어요.”

“‘영화를 찍는 중이란다’ 이 한마디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거짓말이예요, 아이의 아버지는 고마움을 잊지 말아야 해요.”……

기자가 네티즌의 열렬한 댓글을 유봉에게 전해주자 그는 크게 감동하면서 뜻밖이라고 표시하였다.유봉은 자신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뿐이며 문명하고 규범적으로 법을 집행하려면 강력해야 하지만 동시에 인정도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참으로 생생한 현장수업이였습니다. 이번에 정말 느낀점과 배운것이 많습니다.” 같이 검거 전과정에 참여한 신참민경 왕홍기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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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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