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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 천지에 첫눈이! 겨울의 서막을 열다

2019년09월20일 16:48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614

백로가 지나고

추분을 앞둔 요즘

연변은 기온이 비교적 낮아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 공기를 느낄 수 있다.


찬공기의 영향으로

우리 주 일부 산간 지역에는

서리가 내리면서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듯 했다.

지난 9월 17일 밤 12시경,

장백산 천지 주봉에는

올해 처음으로

눈이 내렸다.

(첫눈이 내린 장백산 천지의 조감 영상)


장백산 천지는

수면 해발이 2189메터로

세계에서 해발이 가장 높은

활화산 호수이다.

천지의 수온은

0.7℃-11℃

평균 기온은 7.3℃에 달하며

매년 결빙기가

7개월 가량 된다.


장백산 첫눈은

보통 10월에 내리는데

최근년에는

조금 앞당겨지는 추세를 보인다.


2017년에는 8월에 첫눈이 내렸고

2018년에는 9월 7일에 첫눈이 내렸다.

우리 나라 남방지역에서는

아직 여름이 한창인 요즘

북방에 있는 장백산은

이미 첫눈이 내려

겨울의 서막을 열었다.

겨울을 기다리고 있는

여러분,


이제 슬슬

겨울 장백산에서 즐길 수 있는


등산, 스키, 온천 … 등등

계획을 세워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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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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