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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인삼거래시장 열기 후끈  

2019년09월24일 14:30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0

장백산 내지에 위치한 길림성 백산시 오송현은 인삼이 많이 생산되는데 매년 9월이면 전세계 각지 상인들이 인삼을 구매하러 이곳을 찾는다. 요즘 오송현은 장백산인삼 거래 열기로 뜨겁다.  

소개에 따르면 만량장백산인삼거래시장의 거래액은 170여억원에 달한다. 가을철은 거래 고봉기로서 거래시장은 24시간 개방되여 있다. 

'백초의 왕' '백약의 으뜸'으로 불리우는 인삼은 중국에서 유구한 응용력사를 가지고 있다. 2010년, 길림성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국가로부터 인공 재배 인삼 식품 가공첨가 테스트 비준을 받았다. 

목전 길림성에서는 이미 인삼과일남새효소, 인삼술, 인삼사탕, 인삼차와 인삼쌀 등 식품을 연구개발해냈다. 

만량진정부 부진장 장란봉에 따르면 지금은 인삼거래 계절로 일평균 거래량이 200~300만근에 달하고 인원흐름량은 도합 5만명에 달하는 바 현정부의 협조하에 관련 부문에서는 만량인삼시장의 24시간 운영을 지지하고 있다고 한다.

출처: <지구촌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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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태그: 24  300  200  17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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