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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 <나와 나의 조국> 새 중국 창건 70주년 경축 대형 텔레비죤 문예야회 개최

2019년09월26일 15:25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3

연변주 <나와 나의 조국> 새 중국 창건 70주년 경축-대형 텔레비죤 문예야회가 25일, 룡정해란강극장에서 펼쳐졌습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 주정협 주석 한흥해 등 주급 지도일군들과 전주 여러 민족, 각계 대표들이 함께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문예야회는 천명이 참여한 대형 MTV<나와 나의 조국>으로 화려한 막을 열었습니다. 조선족 전통악기 가야금과 북의 장단, 합창단의 노래소리와 함께 익숙한 선률이 울려퍼졌습니다. 가슴 깊이 스며드는 노래가사와 민족악기의 연주가 어우러져 연변 200여만명 아들딸의 깊은 애국감정을 생동하게 표현했습니다.

련창 <조국을 노래하네>, <자치주 창립의 노래>, <우리 얼마나 행복한가>, <우리의 생활은 날따라 좋아져> , <붉은 해 변강 비추네>는 70년래 연변발전과정의 대표적 사건들을 하나씩 표현하며 사람들의 기억을 불러일으키고 새 시대의 아름다운 화폭을 펼쳤습니다.


노래춤 <봄날의 이야기>, <해빛길 우에서>, <초심을 잃지 말고> 등은 개혁개방이래 나날이 변화하고 있는 중국대지를 열정적으로 노래했습니다.

<중국인민해방군 군가>가 울려퍼지자 관중들은 함께 국기를 흔들며 격동되여 박수를 치기도 했습니다.


야회는 주제가 뚜렷하고 기세가 웅장했습니다. 국제 지명 남고음 가수 허창이 부른 <아리랑 사랑>, <잠을 이룰수 없는 오늘밤>은 조선족 아들딸들의 조국에 대한 애틋함과 사랑을 잘 표현했고 <나는 조국을 위해 노래하네>, <함께 중국꿈을 이루자>는 연변인민의 굳건한 리상, 초심을 잊지 않고 노력분투해 중국꿈을 실현하려는 결심과 신념을 보여줬습니다.

5G 시가 련송 <나의 중국 나의 연변>은 이번 야회의 광점이였습니다. 처음으로 5G통신기술을 운용해 실시간으로 화면을 바꾸면서 현장에서 화룡시 광동촌과 장백산천지, 두만강강변, 훈춘 방천 초소 등 4개 분회장과 련결해 5개 지역에서 동시에 시랑송 표현을 했습니다.

또 5개 취재팀이 현장관중들에게 연변대지의 무르익은 황금빛 벼파도, 성결한 산수풍경과 군민동심, 개발개방의 기꺼운 국면들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조국을 위해 생일축복을 전했습니다. 새로운 전파형식은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준 한편 과학기술의 매력도 느끼게 했습니다.

장려하고 휘황한 70년을 돌이켜보며 연변의 아들딸들이 축복의 노래, 행복의 노래를 목청껏 불렀습니다.

문예야회는 <나의 조국>, <봄날의 이야기>, <해빛길 우에서>, <함께 중국꿈을 이루자> 등 네개 장으로 나뉘였습니다. 공연에 참가한 배우는 천명을 웃돌았고 참여인원은 도합 2천여명에 달해 우리 주 최고 규모의 문예야회로 됐습니다. 기술혁신에서도 전성에서 선참으로 5G기술을 리용해 예술표현방식을 업그레이드시켜 량호한 전파효과를 얻었습니다.

문예야회는 10월 1일 저녁 8시에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텔레비죤방송종합채널과 국내 여러 온라인 플랫폼에서 동시 방송될 예정입니다.

조선어뉴스종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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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렴향란 기자]
태그: 70  MTV  200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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