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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 창건 70주년 및 정치협상회의 성립 70주년 경축<미술, 서법, 촬영, 시사, 종이 오림 작품 전시회> 연길서

2019년09월26일 17:56
출처: 연변라지오TV 넷 연변뉴스APP   조회수:6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및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성립 70주년 경축-<미술, 서법, 촬영, 시사, 종이 오림 작품 전시회>가 26일, 주 정무중심에서 개막했습니다. 최미연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주 정협 주석 한흥해,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위아리, 부주장 박학수, 주정협 부주석들인 황룡석, 리충문, 풍덕원, 송수청, 리동호, 주정협 당조 성원 오학철이 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주 정협 판공실, 주 직속기관 사업 위원회, 주 문학예술계련합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강대한 조국, 아름다운 고향"을 주제로 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1200여점 작품을 수집했는데 이날 424점의 작품을 골라 전시했고 이 가운데서 89점 우수작품을 선정했습니다.

개막식에서 우수작품상 수상자 대표들에게 상장을 수여했습니다.

<연변 아가씨 사과배 따기에 분망하네> 작품으로 우수 시가작품상을 받은 주 당위 정책연구실 부처장 시붕우입니다.

<작품을 통해 연변 향촌 주민들의 날로 좋아지는 생활을 반영하고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소망을 표현습니다. 또 새시대에서 생활하면서 당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담았습니다.>

개막식에서 주 정협 부주석 풍덕원은 이번 전시회는 주 당위의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경축 계렬활동중의 하나로서 다양한 작품들은 "강대한 조국, 아름다운 고향"의 생동한 형상을 충분히 전시하고 조국 번영부강에 대한 찬미와 고향의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무한한 열애를 표달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 활동을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는" 주제교양과 결부시켜 조국을 사랑하고, 고향을 사랑하는 광범한 당원간부들의 열정을 불러일으켜 새시대 연변 휘황한 발전의 새 장을 열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선어뉴스종합방송 최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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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민연]
태그: 70  89  26  1200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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