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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인민공화국 창립 70돐 경축 대형문예야회 <분투하라, 중화의 아들딸들> 북경에서 거행

​습근평 리극강 률전서 왕양 왕호녕 조락제 한정 왕기산 참석해 관람

2019년10월01일 08:03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1

북경 9월 29일발 인민넷소식(기자 장삭): 70년의 상전벽해, 70년의 장려한 로정.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70돐 경축 대형문예야회 <분투하라, 중화의 아들딸들>이 29일 전녁 북경에서 거행되였다. 습근평, 리극강, 률전서, 왕양, 왕호녕, 조락제, 한정, 왕기산 등 당과 국가 지도자들이 4000여명 관중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면서 공동으로 새중국 창립 70돐이래의 빛나는 로정을 회고하고 공동으로 위대한 조국의 아름다운 미래를 축복했다.

인민대회당 만인대강당은 곳곳에서 즐거운 목소리와 웃음소리가 넘쳤다. 2층 조망대의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며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위대한 승리를 힘써 전취하자!”는 거폭의 프랑카드가 각별히 눈에 띄였다. 대회당 천정에는 울긋불긋한 생화 도안이 투영되여 열렬하고도 경사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량쪽의 붉은기 조형의 무대벽이 무대입구에 우뚝 솟았고 36명 의장병들이 량측에 갈라섰다.

19시 55분, 즐거운 악곡소리 속에서 습근평 등 지도동지들이 대강당에 들어와 로동지대표들과 친절하게 악수하면서 그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드렸으며 전장내는 열렬한 박수소리가 울려퍼졌다.

‘중국공산당이 없으면 새중국이 없다네…’ 인심을 분발하게 하는 선률이 울려퍼지면서 대형음악무용서사시 <분투하라, 중화의 아들딸들>이 막을 열었다.

야회는 ‘분투’를 주선으로 도합 4개 장으로 나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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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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