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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공공뻐스 운전사는 모두 격리된다! 110대의 차량에서 이미 실시돼

2019년10월14일 09:08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650

근일 공공뻐스를 리용하는 연길시 주민들은 일부 전기 공공뻐스의 운전자 좌석은 이전과 달리 더 이상 개방된 것이 아니라 방호시설로 격리된것을 발견할수 있었다.

이전에는 운전자 좌석과 승객사이는 팔걸이를 사이두고 있었지만 지금은  알루미늄 판넬과 강화유리 등의 재료로 구성된 안전방호문이 설치되였다. 이 방호문은 높이가 1.6m정도이며 운전석을 둘러싸고 있어서 바싹 문에 기대여 서있더라도 운전자와 접촉하기 어렵다. 문 왼쪽 상단에는 빨간색 경고표지가 붙어 있다. 설치된 격리시설은《도시 공공기동전동차량 전용안전설비 기술요구》에 근거하여 기초와 접합부위가 튼튼하며 차량 진동으로 인한 헐거움과 소음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담당자는 소개하였다. 투명한 곳은 친환경 강화유리로 두께가 0.5cm에 달하고 충격방지 강도는 일반 유리의 5배이며 사고로 깨져도 운전자와 옆승객이 다치지 않는다.

유리문에는 운전자가 승객과 의사소통할수 있도록 구멍이 뚫려있다. 문은 바깥쪽에서 열쇠로 열수 있고 안쪽에서 잠글수 있다. 내장재는 방염성 재료로 -40°C에서 80°C까지의 환경에서도 균열과 변형이 발생하지 않으며 느슨해져서 부품이 탈락하는 현상도 발생하지 않는다.

금년 9월이래, 연길교통운수관리소는 엄격하게 《길림성 도시공공교통 안전보호장치 정비 특별행동방안》에 따라 공개입찰을 통하여 특별자금으로 연길 공공뻐스 운전자에 대한 격리방호시설 개조작업을 진행하여 현재까지 110대의  전기공공뻐스에 설치를 마무리하였다. 안전문을 제외하고도 객차내 경계선 설치, 경고문구 부착 등 기술방범 시설을 통해 운전사, 핸들,  제동장치 등이 외부로부터 침해와 교란을 받지 않도록 보장하였다.

연길에서는 총 492대의 공공뻐스에 방호격리 시설설치가 필요하다. 현재 관련부문에서는 설치진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11월 1일까지 설치가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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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진]
태그: 110  40  1.6  0.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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