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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사건 통보!] 연길 주택가서 흉기 공격으로 1명 사망, 2명 부상...범죄혐의자 3시간만에 검거!

2019년10월19일 14:36
출처: 연변라지오TV 넷 연변뉴스APP   조회수:3370

10월 17일 저녁, 연길에서 한 녀성이 흉기에 찔려 숨지고 두명이 다친 사건이 발생했다. 범죄혐의자는 3시간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다음은 연길시공안국에서 오늘(19일), 발표한 사건통보내용이다.

2019년 10월 17일 19시 41분경, 연길시공안국 110제보중심에서는 연길시건공가 모 아빠트단지에서 아우성소리를 들었다는 군중의 제보를 받았다. 민경이 현장에 이르러 보니 한 녀성이 칼에 찔려 집문밖에 쓰러져 있었고 범죄혐의자는 이미 현장에서 도주했다. 이에 출동한 민경은 즉시 120구급중심에 통지를 해 흉기에 찔린 녀성을 병원으로 이송해 구급치료를 받게 했다(구급치료를 했으나 효과를 보지 못하고 사망했음).조사를 거쳐 사망자는 류모(녀, 조선족, 29세, 임신 4개월)였고 범죄혐의자는 심모(남, 조선족, 33세)였다. 현장에서 진일보로 되는 조사를 거쳐 류모의 올케 김모(녀, 조선족, 33세)와 김모의 아들(6개월)도 심모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부상을 입은것으로 확인됐다.

사건이 발생한후 연길시공안국에서는 즉시 중대사건 수사기제를 가동하고 3시간동안의 세밀한 수사를 거쳐 당일 저녁인 23시 20분경, 범죄혐의자 심모를 나포했다. 조사에서 심모는 감정모순으로 저지른 범죄사실에 대해 여실히 교대했다. 목전 흉기에 찔려 다친 김모와 그의 아들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범죄혐의자 심모는 공안기관에 의해 형사구류되고 진일보로 되는 조사를 받고 있다.

한편 연길시공안국에서는 요언을 고의적으로 날조하거나 전파해 사회적인 공황을 일으키는 행위에 대해 법에 따라 엄격히 조사해 처리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광범한 시민들이 요언을 믿거나 전파하지 말아 깨끗한 인터넷환경을 공동히 수호할것을 바랐다.

출처: 연길시공안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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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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