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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해도, 하북촌을 행복촌으로 건설

2019년10월23일 15:13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0

도문시 석현진 하북촌당지부 서기이자 촌민위원회 주임인 류해도는 다년래 촌민들을 이끌고 곤난을 무릅쓰고 실속있게 일하여 오늘날 하북촌을 경제 관광 산업이 융합 발전하는 행복촌으로 건설했다.

10년전까지만 해도 하북촌은 그 어떤 산업대상이 없는 빈곤하고 락후한 마을이였다. 외지에서 오래동안 사업하던 류해도는 2008년에 하북촌에 돌아와 창업을 시작했는데 하북촌이 식용균재배에 적합한 자원우세를 갖췄음을 발견했다. 

그는 과단성있게 합흠농민전문합작사를 설립하고 일부 촌민들을 이끌고 식용균산업을 발전시켰는데 얼마 안지나 큰 성과를 거두었다. 2013년, 류해도는 하북촌당지부 서기와 촌민위원회 주임으로 당선되였고 그때로부터 전 촌 군중을 이끌고 빈곤해탈과 치부를 실현하는 중임을 떠메게 되였다. 

류해도   도문시 석현진 하북촌당지부 서기

<하북촌은 날마다 거듭 발전을 이룩하고 있는데 이는 산업대상이 하북촌에 위치한 것과 관련된다고 생각합니다. 촌민들을 도와 치부를 실현하는 것은 저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류해도가 임직한 초기 일부 촌민들은 류해도의 빈곤해탈 승낙에 반신반의했다. 하지만 류해도는 자신의 실제행동으로 승낙을 증명했다. 그는 스스로 5만원을 투자하여 마을에 태양에너지가로등을 설치하고 수도물도관을 보수했으며 배수구를 건설했다. 또한 촌당지부위원회, 촌민위원회 성원들과 손잡고 빈곤해탈 발전 장기 전망계획을 작성했다. 류해도의 코기러기역할하에 식용균산업은 지금 하북촌의 주도산업으로 부상했으며 지난해 총생산액 900만원 실현했다. 촌의 민속관광업도 발전을 보이기 시작했는데 랭수어사양기지, 식용균채집원, 민박주택 등은 도면으로부터 현실로 되였다. 2017년 말 하북촌의 빈곤호들은 모두 빈곤선에서 벗어났다.

도문시 석현진 하북촌  촌민 김기송은 하북촌이 과거 환경과 모습이 차했지만 류해도가 온 후로부터 환경이 깨끗하게 변했다면서 엄지를 내밀었다. 이 마을 촌민들은 향후 하북촌은 더욱 좋아 질 것이라며 기대에 차있었다.

류해도 도문시 석현진 하북촌당지부 서기

<촌간부의 민족성분, 년령, 성별 등은 촌민들에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촌민들은 오로지 촌간부가 진심으로 군중을 위해 일하느냐만 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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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태그: lt  2008  2017  90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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