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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사분기부터 삼사분기까지기간 31개 성 주민수입 공포...길림성이 몇번째 순위?

2019년10월28일 09:32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185

국가통계국이 일전에 일사분기부터 삼사분기까지기간 31개성 주민인구당가처분소득을 공포했다. 제1순위에 속하는 상해와 북경의 주민당가처분소득은 모두 5만원을 웃돌고 있다.제2순위에 속하는 절강, 천진, 강소, 광동의 주민당 가처분소득은 3만원이상에 달했다. 길림성은 몇번째 순위에 속하는지 알아보자.

일사분기부터 삼사분기까지기간 31개성의 주민당가처분 소득. 국가통계국 제공    

일사분기부터 삼사분기까지기간 9개성 인구당 가처분소득 전국 평균수준 초과국가통계국이 18일 공포한데 따르면 일사분기부터 삼사분기 까지기간 전국주민당 평균 가처분소득이 22882원으로 명의상으로 동기대비 8,8% 성장했다. 가격요소를 제하면 실지성장률은 6.1%로서 경제성장속도와 기본적으로 맞먹는다. 주민가처분소득이란 주민들의 최종 소비지출과 예금총화이다. 다시 말하면 주민들이 자유로 처분할수 있는 소득으로서 현급수입과 실물수입을 망라한다. 

일사분기부터 삼사분기까지 기간 상해, 북경, 절강, 천진, 강소, 광동, 복건, 산동, 료녕을 비롯한 9개성의 주민당가처분 소득이 전국평균수준을 웃돌았다. 

이 통계표를 보면 상해와 북경의 주민당 가처분소득이 5만원선을 넘어 전국평균수준을 훨씬 초과했다. 그중 상해 주민당 가처분소득이 52292원으로 실지 성장률이 5.9%, 북경의 주민당가처분소득이 50541원으로 실지성장률이 6.7%에 달했다. 

제2순위에 속한 절강(38546원), 천진(33642원). 강소(31420원), 광동(30755원)의 주민당 가처분소득이 3만원선을 넘었다. 

일사분기부터 삼사분기까지 기간 상해와 북경의 인구당 가처분소득은 5만원을 웃돌아 가장 돈을 잘벌고 또 소비순준도 가장 높았다. 주민당소비지출로 보면 일사분기부터 삼사분기까지기간 상해의 인구당소비지출은 33557원, 북경은 31542원으로 전국적으로 제1위와 제2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 기간 전국주민당평균소비지출 15464원에 대비해 상해, 북경, 천진, 절강, 광동, 강소, 복건, 료녕, 호북을 비롯한 9개성의 주민당 소비지출이 전국의 평균수준을 넘었다. 

당신의 수입이 평균수준을 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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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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