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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세 할머니 최고령으로 아이 출산, '하늘이 주신 선물!

2019년10월30일 11:17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외신종합   조회수:0

60대 할머니가 아이를 출산하면서 최고령 산모로 기록됐다.

오스트랄리아의 화교매체 신카이망은 지난 28일 "중국에서 60대 할머니가 아이를 출산하면서 최고령 산모로 기록돼 화제다"고 전했다.

산동성에 있는 한 산부인과에서 고령산모 전령이 제왕절개 수술을 하면서 2.6kg의 딸을 출산했다. 전령은 무려 67세로 중국에서 최고령 산모로 최고 기록을 세우게 됐다.

가장 최근까지는 지난 2016년 길림성 장춘에서 아이를 낳은 64세의 할머니였다. 전령의 남편 황씨(68세)는 "아이는 하늘이 준 선물이다"고 기뻐했다.

간호사에게 아이를 건네 받았던 황할아버지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황할아버지의 자녀들은 막내의 임신 소식에 출산을 반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건강 문제가 심각하게 걸렸고 아이를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느냐는 현실적인 문제가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황할아버지는 "아이는 뜻하지 않은 하늘의 선물이다"면서 "우리가 110세까지 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웃어보였다.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외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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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태그: 60  2.6  28  11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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