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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 요즘 앉아서도 돈 많이 번다는 이런 광고! 90%이상 사기랍니다!

2019년11월01일 14:44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812

“100원을 투입하면 105원을 돌려줍니다. 외출하지 않고 컴퓨터 마우스만 움직여도 매일 엄청난 돈을 벌수 있습니다.” “정규 플랫폼에서 허위구매자(网络兼职刷单)를 진심으로 초청합니다...” 오늘날, 일부 사이트에 이러한 광고선전글이 늘 뜨고 있는데 고액보상에 적지않은 겸직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최근 연길시 청년 장씨는 인터넷 허위구매(刷单) 함정에 빠졌다가 3만여원을 손실보게 되였다.

사진출처: 인터넷

10월 1일, 장씨는 위챗 채팅방에서 인터넷 겸직 관련 정보를 보게 되였다. 조금이나마 용돈을 벌고 싶었던 장씨는 상대방의 QQ를 추가한 후 일대일 비공개로 채팅을 하였다. 상대방은 “게임APP를 다운받은 후 플랫폼에 들어가 돈을 투입하고 제품을 구매하면 허위구매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은 구매가격보다 높은 가격으로 회수하기에 100원 투입하면 105원을 돌려주므로 허위 구매를 많이 할수록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습니다 ”고 말했다. 장씨가 시험삼아 처음에 100원을 투입해 허위구매 했더니 상대방은 즉시 원금을 돌려주는 동시에 상금 5원까지 함께 보내주었다. 연후 장씨는 련속 두차례에 걸쳐 허위구매를 시도했고 플랫폼은 모두 성공적으로 돈을 돌려주었다. 하여 장씨는 돈을 더 투자했다. 하지만 이번 허위구매 임무는 여러개 작은 임무로 나뉘여졌는데 련이어 돈을 투입해야만 했다. 장씨는 전에 투입했던 돈을 되돌려 받기 위해 상대방의 요구에 따라 조작했고 이렇게 하루만에 3.5만원을 투입했다. 하지만 임무를 완성한 후 플랫폼은 원금을 돌려주지 않았을 뿐더러 QQ에서도 그를 차단해버렸다. 상대방의 속임수에 넘어간 것을 발견한 장씨는 즉시 경찰에 신고하였다. 목전 경찰은 해당 사건을 립안하여 수사중에 있다.

주공안국 반사기중심 주임 리보곤의 소개에 의하면 이번 사건은 전형적인 겸직 허위구매 사기라면서 범죄분자의 범행목표는 대학생, 가정주부 등 젊은 사람들을 위주로 한다고 하였다. 범죄분자는 인터넷 등 플랫폼을 리용하여 겸직 허위구매 광고를 발표한 후 피해자들이 고액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고 담보한다. 이에 피해자들은 상대방의 속임수에 넘어가 부단히 허위구매를 하게 된다.하지만 범죄분자는 결국 각종 리유를 대면서 원금과 수수료를 돌려주는 것을 거절하는 동시에 피해자의 련락방식까지 차단한다.

주공안국 사기중심은 인터넷 겸직 허위 구매 90%이상이 사기라면서 쉽게 개인의 지불계좌번호, 신분증번호, 휴대폰번호, 은행카드번호 등 관련 정보를 루설하지 말아 자신의 재산안전을 보호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만약 부주의로 사기를 당했다면 즉시 경찰에 신고하고 문자, 통화기록, 채팅기록, 지불거래 등 관련 증거를 남기면 공안기관에서 즉시 긴급 지불 정지 조치를 취해 피해자들의 경제손실을 최대한 만회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연변조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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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진]
태그: 100  刷单  QQ  10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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