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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경찰, 특대 희귀 야생동물 불법 판매 사건 해명

2019년11월15일 11:15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438

최근 연길시 공안국 삼림보호대대에서는 몇 개월동안의 수사를  걸쳐 특대 희귀 야생동물 불법 판매 사건을 해명하고  가치가 320만원에 달하는 사향, 록용, 곰 발바닥 등 국가 1, 2 급 야생보호동물 제품 백여점을 압수했다.

올해 4월, 연길시 공안국 삼림보호대대 이란림업파출소 민경들은 는 근무중에 시민 윤씨의 집에 야생동물 골격과 제품이 대량으로 저장돼 있는 것을 발견하고 희귀 야생동물과 그 제품을 불법으로 판매한 것으로 추정했다. 윤씨 집에서 압수한 야생동물 제품들로는 록용 3개, 곰 발바닥 7개, 사향 132개 등 모두 142점의 야생동물 관련 제품으로 감정결과 그 가치가 320여만원에 달했다.

진일보로 되는 조사를 거쳐 윤씨는 흑룡강 출신 민모에게서 사향 등 야생 동물제품을 구입하고 민모는 이 물품들을 경외에서 중국으로 들여온 후 인터넷을 통해 윤씨에게 팔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9월 4일, 민경은 멀리 해라얼시(海拉尔市)에 가서 범죄 용의자 민모를 붙잡았다. 

윤씨와 민모는 자신의 범행 사실을 낱낱이 자백했고 목전 범죄 혐의자 윤씨와 민모는 이미 연길경찰에 의해 형사 구류되였다.

출처: 연변조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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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태그: 320  132  142  海拉尔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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