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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연변! 어제 저녁 CCTV에 연변이 이렇게 방송되였습니다 . 영상 1,2,3.

2019년11월18일 15:02
출처: 길림신문   조회수:896

11월 17일, 마침 주말 저녁이다.  저녁이면 핸드폰에만 매달려있던 우리 관중들은 사는 곳이 달라도 저녁 7시가 다가오면서 텔레비죤에 마주앉았다.

그것은 위챗에서 오늘 저녁 연변 홍보 프로가 중앙TV 2채널로 방송된다고 홍보가 되였던 것이다.

7시, 중앙TV 제2채널로 〈매력중국 도시 제3집 연변과 위요〉 프로가 시작되였다.

박학수 부주장이 프로에 등장해 “전 연변조선족자치주의 220만 군중들을 대표해 이 무대를 통해 연변을 추천하고 연변을 소개하렵니다”고 밝혔다.

박학수 부주장은 네가지  ‘선’으로 연변을 소개했다.

첫 ‘선(鲜)’은 구역이 선명하다. 연변은 특히 신기하고도 삼라만상을 포함한 모든 것을 두루 갖추고 있는 곳이다. 변경선이 700여킬로메터로 이어져있어 이곳에서는 ‘한눈에 삼국을 바라보는’ 독특한 인문경관을 감수할 수 있으며 다양화된 이국 풍치를 감수할 수 있다.  빠른 출국관광을 체험하려면 연변에 오시라. ‘아침은 연변에서, 점심은 조선에서, 저녁은 로씨야에서 먹는’ 슈퍼 쿨한 영화화면 같은 꿈을 실현할 수 있다.

연변은 일본해와 근접해있기에 일본해의 온난습윤기후의 영향을 받아 겨울이 춥지 않고 강설량이 많다. 아울러 중화 10대 명산인 장백산이 연변에 있다.

다음 ‘선’은 공기가 신선하다. 연변의 공기는 청신하기로 세계보건기구의 표준을 훨씬 초월했다. 연변에서 채집한 산소이온 수치는 립방센치메터당 2만을 초과한다. 이는 표준 청신 공기의 30배에 달한다! 한마디로 그야말로 삼림산소바이다.

세번째 ‘선’은 연변은 음식맛이 더없이 좋다. 양매배추김치, 여러가지 입쌀 떡들, 인삼찹쌀닭곰, 랭면, 장국… 이루다 말할 수 없이 많다. 여기에다 민족단결을 상징하고 친선과 화합을 상징하는 ‘칠색천인비빔밥’까지. 연변의 음식은 맛 뿐만 아니라 조선족 문화 전승도 함께 한다.

연변의 네번째 ‘선’은 짙은 조선족 문화이다. 이곳의 조선족 인민들은 열정적이고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춘다.

중국조선족농악무는 유네스코로부터 ‘인류무형문화재명록’에 오르기도 했다. 이곳에서 독창적인 조선족가무의 민속풍경을 느낄 수 있을 뿐더러  연변인민의 선량함과 호방함을 느낄 수 있다.

언제봐도 뿌듯한 연변의 맛과 멋을 영상으로 만나봅시다.

城市初见


 

城市味道

 

城市名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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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p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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