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국내 > 형사 구류! 녀성이 남자친구와 술을 마시고 싸워서 10층에서 식칼을 던졌다...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형사 구류! 녀성이 남자친구와 술을 마시고 싸워서 10층에서 식칼을 던졌다...

2019년11월19일 09:03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735

“쿵——”하고 반짝반짝한 식칼 하나가 뻐스 지붕에서 바닥으로 튕겼다.

사천성 성도시 소남거리 남역의 뻐스 정류장에서 뻐스를 기다리는 사람들은 머리에서 떨어진 식칼을 보며 여전히 가슴이 두근거렸다.

식칼을 던진 주씨

11월 15일 아침 8시, 성도 청양구 공안 분국에서는 소남거리의 모 아빠트에서 고공 포물 사건이 발생했고 식칼 하나가 버스의 지붕에서 바닥으로 떨어졌다는 신고를 받았다.

왕가괴 파출소의 민경들은 신고를 받은 후 즉시 사건을 처리하러 갔다. 그들은 아빠트 입구의 뻐스 정류장에서 은색의 식칼 하나를 발견했고 현장에는 인원 사망과 재산 손실이 없었다.

아빠트는 뻐스 정류장과 약 10메터 떨어져 있다

민경들은 또 뻐스 정류장 부근 아빠트의 경비원에게 물어봤는데 아빠트에서 싸운 커플에게 이상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날 오전 10시, 민경들은 아빠트 주택에서 용의자 주씨(녀, 30세, 강소 사람)를 체포했다.

주씨가 던진 식칼

기자가 조사한 바로는 주씨와 남자 친구는 아뻐트 10층에 살고 있는 세입자이고 두 사람은 새벽에 외출하여 야식을 먹고 아침 7시가 넘어서야 돌아왔는데 이미 만취 상태였다.

두 사람은 사소한 일로 싸움이 일어났고 정서가 불안정한 주씨는  객실 책상 우의  물건을 휘젓은 후 또 주방에서 식칼 하나를 들고나와 창문 밖으로 던져버렸다. 식칼은 아빠트와 약 10메터가 떨어진 뻐스의 지붕에 떨어져 바닥으로 튕겼다.  

주씨가 체포되다

1차 심의에서 주씨는 자신이 술에 취해 사소한 일로 남자 친구와 다투고 분풀이를 위해 식칼을 창밖으로 던진 범죄 사실을 자백했다. 현재 주씨는 위험한 방법으로 공공 안전을 해친다는 혐의로 공안기관에 의해 형사 구류되였다. 해당 사건은 추가 조사 중이다.

현재, 최고 인민 법원에서는 《고공 포물, 락하 사건을 법에 따라 적절하게 심리하는 것에 관한 의견》을 발표하고 효과적인 예방과 법에 따라 고공 포물, 락하 행위를 처벌하는 것을 위하여 16가지 구체적인 조치를 제기했다. 《의견》에서는 고공 포물, 락하로 인해 생기는 엄중한 결과는 고의 상해죄, 고의 살인죄에 근거하여 죄를 결정하고 처벌할 수 있다고 명확하게 했다.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문화]
태그: 10  11  16  30  15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