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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당중앙위원회 제19기 제4차 전원회의 정신을 깊이 있게 학습관철해 사회주의현대화 국제대도시의 관리 능력과 수준을 향상시켜야

2019년11월05일 14:19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27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은 최근 상해에서 고찰할 때 당중앙위원회 제19기 제4차 전원회의 정신을 깊이 있게 학습관철하고 안정적 발전의 총체적인 업무기조를 견지하며 새로운 발전리념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개혁개방을 가속화하며 현대화 경제체계를 서둘러 구축하고 3대 난관돌파전의 추진강도를 높이며 장각삼각주의 일체화 발전을 착실하게 추진하고 국내외의 각종 위험과 도전에 적절하게 대처하며 과감하게 가장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며 도시의 능력과 핵심경쟁력을 적극 향상시킴으로써 사회주의현대화 국제대도시의 관리능력과 관리수준을 끊임없이 향상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습근평은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상해시당위원회 리강 서기와 응용 시장의 동반하에 상해의 양포빈강, 고북지역사회로 깊이 들어가 당중앙위원회 제19기 제4차 전원회의 정신의 관철과 실시, 도시 공동공간의 기획과 건설, 지역사회 관리와 서비스 등에 대해 조산연구를 진행하고 기층의 간부, 대중과 친절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2일 오후, 습근평은 양포구 빈강공공공간 양수포급수공장 빈강구간으로 가서 동영상과 다매체시연을 결합하여 황포강 량안 핵심구의 45킬로메터에 달하는 공공공간 관통공정의 기본상황과 양포빈강공동공간 건설상황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최근 몇년 동안 상해시에서는 황포강 량안의 관통 및 빈강연선의 전환사업을 추진했는바 양포빈강은 점차 공장과 창고를 위주로 하는 생산연선에서 공원과 록지를 위주로 하는 생활연선, 생태연선, 경관연선으로 전환되였고 지난날 공업이 락후했던 모습에서 아름다운 공공공간으로 변신하여 상해에 예쁜 풍경선을 더해주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문화는 도시의 령혼이다. 도시의 력사문화유물은 선인들의 지혜의 산물이며 도시의 내포, 품질, 특색의 중요한 상징이다. 보호와 발전의 관계를 적절하게 잘 처리하고 도시의 력사전통을 전승하는 데 중시를 돌리며 ‘로인’을 대하듯이 도시 속의 오래된 건물을 존중하고 소중하게 대하고 도시의 력사문화적 기억을 보존함으로써 사람들이 력사를 기억하고 향수(乡愁)를 기억하며 문화적 자신감을 확고히 하고 애국심을 증강하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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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태그: 19  乡愁  11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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