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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챗 모멘트에 올린 사진이 위치정보를 흘릴수 있다?

2019년12월03일 16:10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15

어제 #위챗원본자료발송 또는 위치정보로출#이 블로그를 뜨겁게 달궜다.

일전에 위챗사진 전송시 “원본자료전송”을 클릭하면 촬영위치가 로출될수 있다는 소식이 올랐다. 전문가들은 이는 동시에 이런 세가지 상태에 있을 경우에만 가능한 일이라고 표했다. 

①휴대폰GPS위치추적기가 열린 상태    ②촬영시 지리위치를 설치보존한 상태    ③원본사진을 전송

전문가들은 “불법분자들이 촬영위치를 알면 그 위치를 추적해 사기행각을 벌일수 있다. 그러므로 촬영시 위치정보설치장치를 닫거나 원본사진을 전송하지 말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휴대폰 위치 확정 장치를 열고 촬영위치를 설정하며 위챗을 통해 원본사진을 전송하면 촬영위치가 로출되는가?

기자는 위챗모멘트를 통해 전송한 원본사진을 다운로드하고 컴퓨터에 보관한후 사진첩을 열고 “위치정보현시”창을 클릭했다. 

이 사진의 관련정보는 즉각 현시되였다. 지어 자세한 경위도를 망라해 직접 지도에서 그 위치를 찾아 볼수 있었다. 

정확한 위치외에 다음과 같은 정보도 직접 검색할수 있다.

실상 휴대폰에서도 관련 정보를 직접 검색할수 있다. 

기자는 모멘트에 있은 두 친구가 전송한 원본사진을 휴대폰에 다운로드하고 휴대폰 사진첩을 통해 위치정보와 촬영자의 휴대폰기종까지 확인할수 있었다. 

그러나 전송사진이 원본이 아니면 위치정보를 검색할수 없다. 

일부 네티즌들은 정확한 사용방식에 대해 문의하고 있다. 

또 일부 네티즌들은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면서 자기는 익숙한 사람에게만 원본사진을 전송한다고 말했다. 

이 밖에 일부 네티즌들은 다른 사람의 위치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는가고 문의하였다. 

하지만!위챗관변측에서 요언을 부정: 모멘트의 사진에는 위치정보가 들지 않았다.

어제 위챗 요언부정려과기가 글를 실었다: 일전에 원본사진이 위치등 사적비밀을 루설한다는 내용이 인터넷에서 물의를 일으켰다. 그런데 “사진이 위치등 사적정보를 루설”하는 문제는 위챗과는 전혀 상관 없다. 

지금 스마트폰이 찍은 사진은 모두 EXIF변수를 가지고 있으며 GPS전지구위치측정수치를 통해 사진에 기록된 위치와 시간등 정보를 추적할수 있다. 위챗, 메시지, 소포 또는 기타전송도구를 통해 원본사진을 전송하면 정보가 함께 송달될수 있다. 

일부 사람들은 “모멘트에 올린 사진을 통해 하루동안의 행적을 완정하게 추적할수 있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는 완전히 요언이다. 

모멘트를 통해 전송한 사진은 모두 자동압축시스템을 거치기 때문에 사진원본이 아니여서 위치정보가 들어 있지 않아 마음놓고 사용할수 있다.  실상 이런 요언은 2017년에 공식계정을 반박하고 언론들도 널리 보도한 적이 있다.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수진]
태그: 위치  사진  정보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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