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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연변남성이 글쎄 안해의 가정폭력에 못이겨 이런 일을 벌여!

2019년12월08일 08:00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895

최근 연변중신부동산개발유한회사 책임자는 축기를 들고 돈화시공안국 승리파출소를 찾아 신속히 사건을 해명해준 경찰에 고마움을 표했다. 

올해 10월, 승리파출소는 남호촌 철거지역 단층집에 아무 리유없이 불이 났다는 시민의 신고를 련이어 접수하였다. 경찰은 단층집에 오랜시간 사람이 들지 않은 관계로 단수, 정전된 상황인 지라 스스로 불이 날 수 없다고 여기고 누군가가 고의로 불을 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승리파출소 소장은 해당 사건에 중시를 돌리고 즉시 사건수사팀을 파견하여 수사를 펼치도록 하였다. 

사진출처: 인터넷


조사초기에 경찰은 해당 지역이 중신부동산개발유한회사의 개발지역이고 또 화재가 발생한 주택도 철거협의에 달성하지 못한 주민주택인 점에 비추어 해당 회사의 소행임을 의심했다. 이는 중신회사로 하여금 매우 피동적인 국면에 처하게 했으며 부정적인 영향 또한 매우 컸다. 

하지만 련일 조사를 거쳐 경찰은 사건을 해명하고 범죄용의자 학모를 나포했는데 조사결과 학모가 안해의 장기간의 가정폭력에 못이겨 분풀이를 하기 위해 방화를 저질렀음을 밝혀냈다. 교대에  의하면 학모는  련속 3차례에 걸쳐 남호촌에 방화를 저질렀다고 하였다. 다행히 경찰이 제때에 이번 사건을 해명하면서 중신회사의 결백을 립증해 주었을 뿐더러 사회의 부정적인 영향도 제거해주었다. 


출처: 연변조간신문

편역: 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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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진]
태그: 중신  찰은  다고  적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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